보이지 않는 고통을 인정 받기란 참으로 어려워. 고통을 느끼는 것만으로도 심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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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etzsche79
6달 전
보이지 않는 고통을 인정 받기란 참으로 어려워. 고통을 느끼는 것만으로도 심장이 다 찢겨져 너덜거리는 판에 그 고통을... 사람들에게 알려야 하고 권력기관에 인정 받고 문서로써 증명해 내야 해. 표현하고 인정을 받아내야만 하는 앞으로의 시간들을...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은 지금의 내가... 세상 마지막 절벽 끝자락에 홀로 서 있는 지금의 내가... 나는 문득 너무 슬프고 외롭고 아프긴 하지만 나는, 나는! 절대 포기하지 않아. 너란 쓰레기는... 내가 베풀었던 내 마음과 배려와 선함을 이용해 날 고립시키고 약점을 만들고 사실이 아닌것을 사실인 것처럼 오해하게 했으며 날 철저히 파괴시키려 갖은 노력을 다한, 아니! 다 하고 있는 너의 가면은 내가 벗길테니 비겁하고 치졸하게 계속 그 가면 뒤에 숨어 날 죽이고 또 죽여... 내 손과 발을 자르고 목까지 쳐 냈는데도 죽질 않으니 이젠 배를 갈라 내장을 파 먹을려나... 망상장애로 몰아가려 애 써봐야 나는 지극히 정상인 사람이야. 날 증명해 줄 내 자격들은 차고도 넘치니까 한심한 짓을 할거면 제대로 좀 해. 난 아직 시작할 때가 아니라 기다리는 중이고 너도 그냥 기다려봐... 왜 너란 쓰레기가! 어떤 의도와 목적으로 내게 이런 지옥같은 고통을 경험케 했는지 나는 꼭 알아야겠고, 누군가가 내게 위로랍시고 쳐 씨부린 것처럼 그냥 도망친다던가... ***버리면 난 처녀귀신이 돼 억울한 원혼으로 구천을 떠돌겠지? ㅋㅋㅋㅋㅋ 진짜 ***들 졸라하고 자빠졌더라... 너의 만행에도 난 수없이 용서했고 멈춰 달라 부탁도, 애원도 해보고 윽박지르고 발악도 해 봤지만 도저히 혼자 감당할 수 없었던 내가 내 자신을 죽게 하려 했던 날 보고 있었던 넌 더욱 날 벼랑 끝까지 몰며 날 포기하게 했음은 물론이고 결국 가족까지 등지게 했지. 죽는것조차 내 마음대로 되지 않아 눈을 뜨는 자체가 고통이었던 그 지옥을... 다행히 잘 버텨냈어. 내가! 아무도 없이 혼자서 말이지... 지독하게. 다시 잘 들어 전모씨! 지금은 이런 글 따위로 포장할 수 밖에 없지만, 나는 내 모든걸 던지고 파괴시켜서라도 널 법정에 세워 니가 내게 저질렀던 수 많은 범죄들을 아주 적나라하게 단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빠짐없이 밝혀내 꼭 죗값을 치르게 할거야.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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