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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asdf2341234
6달 전
너무 할말이 많고 긴말이많고 간절하고 어디 나보다 불쌍하고 외로운존재있으면 나와보라그래 이러고싶지만 길게 안끌고 제가원하고 필요한바를말씀드릴게요 저는 오랜시간동안 혼자였고 그로인해 정신도 지쳤고 산만해졌고 인지능력도 상당히 후퇴하였습니다 사람들의 도움이필요해서 도움을 요청해도 받아주지않거나 다들 저를 심각하지않게생각합니다 이기적인걸까 제가 호소력이 낮은걸까 저는 절벽에 매달려있는것처럼 너무 고립되고 절박하고 우울하고 외로운데 아무도 나에게 손을 내밀어주지않는것처럼요 아마도 정신은 반쯤미쳐있습니다 제일 심할때가 24살 25살쯤이었던거같아요 너무 외롭고 우울하니까 진짜 그때쯤부터 아무도 안도와주니까 스스로가 스스로를 느끼기싫어서 다른자아를 만들어낸거같아요 이 글을 보는 성인여러분 전문가든 상담가든 저의 자아를 제 뇌에서 꺼내도록 좀 도와주세요 제가 바라는 도움은 큰게아닙니다 물질적인것을 도와달라는것동니고 지속적으로만나고 얘기하교 교류하다보면ㄴ ㅐ게도 이런시절이있었고 이런 이면이있었구나 하고 발견되는터입니다 지금 무언가 수십가지 기능을 망각하고 있고 멍한상태입니다 저좀 도와주세요 카톡아이디 g r e g 0 r s a m s a 스트레스를 느끼지못하도록 내 반응이 무언가를 억압하고 삼켜버린듯한느낌입니다 예를들자면 내게 가족이있었는데 어느날 이렇게나 소중한 가족들과 내 집 자산들이 한꺼번에 불타버리고 저는 그것을 믿지못하고 그로 인해 받은 충격으로 현실을 살***못하고 구천을 떠도는거같은기분이죠 내일을 살아갸아하는데 그러지못하고 집이없어서 벤치에자고 여관방을 전전하든 텐트를 치든 내가 그럴상황을 받아들이기싫어서 스스로가 임신거부증환자마냥 모든 외부의것을 반응하지않고 심드렁하게 관조하고있습니다 이것은 내의지와 무관하게말이죠 여기서부터깨어나고싶고 꺠어나려면 행복해야한다고생각합니다 주변의 존재가 없고 외롭고 우울하니까 아무것도생각안나고 뇌가 진짜 말그대로 펀치를 몇대맞은건마냥 충격입니다 백날 말해봤자 여기올려봤자뭐합니까 그냥 저 한번이라도 찾아뵐수있다면 좋으련만 답답한마음에 추가글 덧붙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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