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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6달 전
오늘은 아빠랑 삼촌이랑 둘이서 시골 내려가기로 했는데 사촌들이 전부 시골 안내려간다고 그냥 근방에서 만나자고 아침에 전화통화를 해서 다 자고 있는데 아빠가 나가자면서 깨워서 안간다니까 입에 담지도 못할 욕이란 욕은 다하고 나감...엄마는 그것때문에 화가 많이 나서 집에서 아빠욕 엄청함. 근데 진짜 아빠는 맨날 자기생각만 하고 자기뜻대로 안되면 욕이란 욕은 엄청함. 진심 이러니까 아빠가 집에 오면 반겨주는 사람이 한명도 없는거임. 어제도 아빠 집에 왔는데 아무도 안내다본다고 욕이란 욕은 엄청함. 맨날 집에 오면 욕만하고 성질만 내는데 누가 반겨주고 싶어함? 진짜 아빠 집에 올때마다 너무 스트레스 쌓임. 그냥 평생 기숙사에서 살았으면 좋겠음...외할아버지네도 우리집이랑 사정이 비슷함 할아버지가 맨날 할머니 구박하고 그러니까 이모들이 돈줄테니까 할아버지 나가서 살라해서 이혼은 안하셨는데 두분 따로사심 우리집도 차라리 엄마,나,동생 이렇게 살고 아빠 혼자 살았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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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guest
6달 전
불쌍한 아빠, 욕한다고 할게아닌 대화를 해서 서로 양보하면 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