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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달 전
외로움 많이타서 바른생활하면 아침에 아무도 없고 방학엔 아는사람들이 죄다 밤낮이 바뀌어있어서 밤을 새는데 방학에 밤낮 바뀌어서 1시까지 자니까 엄마가 너무 아니꼬왔는지 80살거 40되서 뒤져버릴거란 저주를 내린다... (애초에 개학하면 바로 패턴 바꾸는데...) 밥 한끼 먹고 싶은 시간에 못먹게 통제하면서 나한테 건강 운운하는건 뭔가 싶고 전자레인지 문 닫았다고 혼나는 동생도 불쌍하고 밤낮 좀 자뀐다고 죽어버릴거란 저주 듣는 나도 불쌍하고... 사소한걸로도 매번 죽어라 욕먹으니 갈 수록 좀 ***가 없어지는거 같기도 하고.. 이렇게 살다보니 그냥 잊어버리면 다음 날 편해서 잊고 살다보니 요즘은 사소한것도 까먹어서 일상생활이 좀 불편하다. 우리 엄마는 애들을 너무 뭣같이 잘 키우는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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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4달 전
했던말을 기억 못해서 또하네..
recom
4달 전
통제가 너무 심한데 말도 안통하나보네요... 매순간 내행동하나하나 다 태클걸고 이래라 저래라...어느집 자식이 제정신에 살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