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전에 있었던일도 어제처럼 느껴져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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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jslai
5달 전
3개월 전에 있었던일도 어제처럼 느껴져요
전 처음엔 대인관계의 별로 신경쓰지 않는 사람이였습니다. 초등학교2학년 때부터 애들은 저한태 몰려왔어요 소문이 날만큼 그림을 잘 그린다는 이유로요. 그레서 제가 다가가지않아도 저와 관심사가 같은애들이 왔어요 그러다 4학년때는 다가오는 애들이 없었는지 저를 왕따시킨 주동자1이랑 친해졌죠. 우린 3명이서 몰려다녔어요 그리고 주동자1은 가운대에 있는 애얐고요 전 주동자1과 다른 애랑 다닐 수가 없었답니다. 3명중 1명이랑 그림이야기를 잠깐만해도 신경질을 내면서 떨어뜨려놨거든요. 그 아이는 자기가 관련된 애기만 하고 싶어했어요. 아니면 신경질을 낼 이유가 없었거든요. 또 주동자1은 제가 하고싶지 않은 일들을 강제로 시켰습니다. 처음엔 괸찮아;; 라고말했지만 계속해 강요를 하더라고요 그레서 완강하게 하지마. 라고해도 계속했어요. 그러다가 제 [a=어릴때부터 같이 놀던 애]랑 만나게됬고 옆집엔 제 또래가 와서 재밌게 5명이서 놀았습니다 그렇게 놀다가 갑자기 a가 옆집친구한태 주동자1만 빼고 너희 집으로가자 했습니다 그레서 주동자1은 의아한 얼굴을 하면서도 집으로 가고 저희는 옆집친구 집에 같습니다. 집에 들어가고 a가하는 말이 [주동자1=a친구를 괴롭했다 나쁜사람이지 않냐, 주동자1은 악명도 자자하더라 우리가 주동자1을 괴롭히자 정의구현을 하자]라고 하더라고요 애들은 승락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전 별생각없이 승락했고요. 그러고 애들은 놀때마다 저희를 불러내 오늘의 계획은 주동자1만 술레를 하자는 것이였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재밌게놀고있는대 애들은 작전을 실행했는지 술레가 주동자1만 되더라고요. 전 제가 노는대의 분위기가 망치는 걸 싫어하기때문에 주동자1을 끼워주었고요. 제가 의도해 제가 술레도 됬습니다 a가 따로 불러내 왜 계획대로하지 않았냐는 잔소리에도 그냥 넘겼고요. 제땜에 그리고 a를 제외한 다른애들은 계획대로 움직이지 않았고 그냥 놀았습니다. 즐겁게 그러다 갑자기 주동자1이 자기를 따돌림 시켰냐고 a와 다른애들한태 따진 것이었습니다. a는 맞다고 했고, 저희와 a는 그렇게 모여서[ 1사람을 괴롭했단건 잘못된 일이니 주동자1한태 가서 진실된 사과를 했고] 계획이 1번도 실행되지않았다며 변명도 했지요. 주동자1은 사과를 받아줬고 전 왕따가됬습니다. 주동자1은 흔히말해 인싸였고 전 주동자1과 같이 다니지 않았습니다 3명중 1명은 애초에 저가 아닌 주동자1과붙어다닐려고 아등바등했던 애였고요. 제가 주동자1과 같이다니는 게 싫었던 건지 급이안맞다고 생각한건지 1명에 애가 절 주동적으로 괴롭히더라고요 반애들한태 전부 화장실로 모여달라 다면 (글쓴이)는 빼고 라며 화장실에서 뒷담화를 까더라고요 1명이와서 애기해줬습니다. 그렇게 가해자라는 역겨운 칭오와 괴롭힘이라는 화살을 달고 5학년이 됬습니다 a와 마음이 불안정했던일을 애기하며 유대를 쌓았고 반친구들과 잘지낼려고 노력도 했습니다. 이건 성공했고 a와 만나는 시간은 줄어들었습니다. 하지만 같은반애도 절 싫어하는 애가 있었고 전 게한태 따지며 그 아이와의 싸움을 풀고 6학년이 됐어요 6학년때는 애니메이션이라는 저포함 4명과 a가 몰려다녔어요 이 과정에서 a은 절 감정쓰레기 통이라 생각한건지 5명과 다 놀고나면 꼭 절 남겨서 자기 감정을 애기하더라고요. 전 a가 절 의지하고있음은 괸찮았지만 저한태 계속 안좋은 애길하는건 싫었어요 그레서 말로는 못 해도 비언어적인 표현을 계속해왔답니다. 전 애니메이션을 좋아합니다 그레서 다른 3명과 같이 애기도하며 즐겁게 지냈어요 a은 그 말들이 다 싫었는지 애기를 할려는 노력도 안하며 너희가 나빼고 애니애기하는게 싫다고 소리를 질었지요. 이러한사건은 계획세우기에서도 a가 주로 계획을 세우면서 a는 저희한태 맞추어라는 명령같은 말만했고 저희4명은 맞추었죠a한태 그러다 보니 저흰 a의 행동과 감정의 맞추는게 밑바닦에 깔렸답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지내온 a한태 더 맞추게됬고요. 중2입니다.이러한 시간이있음에도 a는 제가 다른애들이랑 애기하는게 싫었는지 제가 다른애랑 애기하고 있으면 옆에 와서 모르는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전 늣게합류한 사람이라 파자마를 하겠단이야기는 1번도 해본적이 없거든요. 그렇게 절 말로만이아니라 육체적으로 밀어내면서 까지 저랑 다른애가 붙어있는 걸 싫어했어요. 또 가스라이팅을 했어요 저랑a는 다른점이많았는대 꼭 싸우면 전 당사자임해도 제3자의 시점을 가질려고 하고 최대한 이해할려고 했는대 a는 매번 1번도 빠짐없이 제가 이해가 안된다하더라고요 제 신념이라던지 제 생각이라던지 제가 느끼는 감정 조차 다 이해가 안되니까 그만 절교하자 하더라고요 전그말의 너무나도 화가 났어요 저희 5명은 제 유일한 진짜친구였거든요. 전 절교를하면 5명의 관계가 무너지는걸 알고 설득하고 이야기를 했어요. 존재만으로도 기쁜 사람들이거든요. a도 알고있었는지 처음엔 동의하다가 나중엔 질렸는지 버리더라고요. 전 절망했어요 유일하게 오랫동안 같이있었던 친구인대 제다 먼저 다가가도 하지말라는건 모두 지쳤고 발전을 위해 아이스크림도 맛있는걸 애전처럼 줘도......버리더라고요. 난 알아요 개한태 전 꾀나 무거운 사람일 수 밖에 없다는걸 그치만 사람이 한계가 왔는지 소리가 질러지더라고요 울면서 도망가려할때 담임 선생님이 잡아서 어떠한 방에 a와 절 넣어 상담을 했습니다. 제 예상대로 a는 자기는 애랑 절교하자고 하기전에 종이에 자신의 마음을 쓸 정도로 자기는 많은 생각을 해왔다고 하더라고요 정작 저한탠 절 버릴땐 1번도 그런말을 하적이 없으면서 간단하게 [난 생각 많이했는대 너랑은 같이다니기 싫어] 하고 너무나도 단면만 보여줬으면서 정작 자신이 나쁜 애가 될려하자 모라도 말할려고 하는게 참 서운하면서 동시에 화가나더라고요 울음으로 책상을 적셨습니다. 너무나 아픈대 난 말로는 내 가 서운한 감정을표현을 못하는 내마음를 말할 수 도없는 사람이라 눈물밖에 안나오더라고요. 그냥 넘어가자는 말에 a와 전 동의 했습니다. 제가 마음정리를 해야하는대 제가 좋아하는 소설을 보아도 소설을 볼땐 감정이 있어야 볼 수 있는대 전 감정에 너무나도 큰 상처가 있어 소설을 볼 수가 없더라고요 유일하게 즐겼던이젠 애니도 안보고 그림은 학원때문에 지쳐있고 잡을게 없습니다 담임 선생님께 a에 관해 고민상담을 해도 선생님은 [너는 너를 생각하고 있는거다] 라고 하시더라고요 저도 이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100/5라고 하더라고요 계속해 질문을해도 너가 더 생각해야 된다 내가 어릴땐 그렇다 너다 그럴거다하고 거부하시더라고요 부모님한태도 말했는대 제가 이런일도 감정소비하는게 안타깝다 라고 하시고 오히려 선생님과 부모님이 하시는 말씀은 잔상처가 생기더라고요. 이 일들은 저를 한번더 죽이기도 했고 a에 가스라이팅에 넘어가기도 했습니다 그레서 자기자신을 비하하기도했고요 자꾸 이런일들을 생각하면 숨이 안쉬어지기도 하다가 가슴쪽이 너무 아파서 2틀동안 밥을 제대로 먹지 못 했습니다. 먹으면 다 토해서요. 위로를 원하는건지 공감을 원하는건지 이생각들이 다 제 이기적인 생각일거 같고 그냥 제가 나쁜 걸까요? 하지만 그러기엔 제 상황엔 폭력이있었어요 자해를 생각했습니다. 커터갈을 들어봤습니다. 지금은 제가 조금더 이런 잔생각들에 얽매이지 않게 가는길을 알았으면 좋겠네요..
우울트라우마호흡곤란도와주세요섭식스트레스불면대인관계어지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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