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또래 애들은 카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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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내 또래 애들은 카페 가는 것도 좋아하고 인스타 감성의 사진 찍는 것도 좋아하고 예쁜 경치 보는 것도 좋아하는데 나는 왜 그런 것에 흥미를 못 느끼는지 모르겠다... 카페 같은 것은 그렇다쳐도 남들은 다 예쁘다고 하는 바다 풍경이나 산 정상의 경치도 나는 뭐가 예쁜지 모르겠고 그런 곳에 가도 신나거나 재밌기는 커녕 그냥 집이나 가고 싶다... 이 나이 때 여자애들이 좋아하는 다꾸 같은 것도 예전에는 흥미가 있었지만 지금은 해보고 싶은 마음도 없고 귀찮다 감성이 없는걸까 흥미가 없는걸까 왜이리 흥미 없는게 많은걸까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4개, 댓글 3개
myongmyong
한 달 전
사람마다 다른거 아닐까요? 저도 인스타 관심없고 그래요ㅎㅎ
R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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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평소 즐기던 일이 더 이상 즐겁지 않거나 흥미가 사라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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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한 달 전
@myongmyong 흥미 없는게 너무 많아서 걱정이네요ㅜㅜ 남들은 다 아름답다하는 자연을 보고도 별 생각이 안 드는게 제가 이상한건가 싶었어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