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간섭이 너무 싫습니다(+싫어하는 말)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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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2037
4달 전
부모님 간섭이 너무 싫습니다(+싫어하는 말)
제가 현재 초등학생인데,누울증 증상이 아주 조금 있습니다. 자살시도 4번에,자해는 하루에 몇번 정도인데 제가 이런 제 증상을 '사춘기'이 한마디로 정의해서 아예 덮어버리는걸 아주아주 싫어합니다. 네가 사춘기니까 그런거야,그건 우울증 아니고,그냥 사춘기일 꺼야 라는 말들이 위로일지도 몰라도,저에겐 상처받는 말들이라 이 말들은 정말 싫어하는데 요즘 부모님이 공부해라,뭐 해라,자라 이런 말들을 들으면 자꾸 짜증이 납니다. 근데 이걸 말하면 또 사춘기라고 그럴것 같고,그건 너무 싫은데,이걸 어떻게 받아들이면 좋죠?
스트레스분노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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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srbm
4달 전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시면서 스트레스와 분노를 푸세요. 솔직히 저도 남들이 무시해라 한귀로 흘려라 이러는데 그게 마음대로 잘 안돼요. 그래서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시는게 더 좋을거 같애요
RONI
AI 댓글봇
Beta
4달 전
일단 진정하시고.. 털어놓으실 수 있다면 털어놓는건 어떨까요? 힘 닿는데까지 도와드릴게요ㅠㅠ 죽느냐 사느냐는 그 때 가서 고민해도 안 늦어요. 이럴 권한 없는 거 알지만 죽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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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xicfriend13
4달 전
헐ㅜㅠ 저두요ㅜㅜㅜㅠㅜㅜㅠㅠ 저희 엄마는 " 사춘기가 별 거야? 적당히 해 저기 길가는 니 또래 붙잡고 봐봐 다 사춘기야 다 주|||ㄱ 고싶고 다 우. 울한거라고!" 이러다가 갑자기 조울증 의심하더니 "사춘기 때의 조울증은 흔해ㅋㅋㅋ" 이러더라고요ㅠ 그 때 부터였어요 제가 아프고 싶다고 생각한게..
wuwrkxsp
4달 전
아 나도 남들말로는 사춘기라는데 , 엄마는 사춘기가 뭐 대수냐고 왜이렇게 짜증내냐고 혼내고 . 너만 힘드냐하고 하고 . 저도 어른이나 제 친구가 저한테 이거해라 하면 깔보는 느낌이라 짜증나더라고요 . 사춘기 흔한 증상 같아요 . 근데 주변 어른께 말하면 뭐라하실게 뻔해요 . 저런말 안들으려면 세게 나가는게 좋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