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말 인복이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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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저는 정말 인복이 없는 것 같아요.. 원래 본인이랑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게 된다라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 걸까요ㅜㅜ 저는 제가 착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남한테 무례하고 기분에 따라 말투가 달라지진 않는데.... 같이 일하는 매니저는 자기 기분 나쁘면 막 부려먹고 본인이 해도 되는 걸 굳이 시키질 않나 말투도 달라져요 점장도 부려먹진 않지만 완전 기분파라 맞춰주기가 어려워요.. 다른 직원분들은 새로 들어오신 분들이라 괜찮은데 전 직원분들은 진짜 기도 엄청 세고 자기가 윗사람인 듯이 대해서 스트레스 엄청 받았었어요ㅜㅜ 학교 다닐 때 친구도 엄청 착하다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이기적인 애였어요.. 제가 자길 무시한다고 생각했다고 저 버리고 저를 왕따시킨 애들한테 붙었는데 걔는 알고보니 주범자들이 누굴 왕따 시켰든 본인한테 그런 적은 없으니 상관없다 이렇게 생각하는 애였어요.. 너무 소름돋아서 저도 정 떨어지고 차라리 잘 됐다 싶었지만요 그 밖에도 뭐..... 너무 많아서 생략하겠지만 어디가서 인복 없다고 할 수도 없고 너무 답답해서 적어봐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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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srbm
한 달 전
그런거 미신처럼 믿을거 못 돼요. 당신은 좋은 사람이에요. 그래서 좋은 사람이 오는데 시간이 걸릴 뿐이지 그 동안의 사람들로 자신이 좋지 않은 사람이라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