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언니에게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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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arju
2달 전
엄마가 언니에게는 옥수수 더 먹냐며 물어를 보았는데 나한테는 옥수수를 그만 먹냐며 물어 보면서 나는 왜 그만 먹느냐고 물어를 보는건데.. 언니한테는 옥수수 더 먹냐며 물어를 보더니.. 정말 서운 하게 나한테는 옥수수를 더 먹냐며.. 물어를 보시지 않으셨어.. 정말..서운 하여서 정말..서운 하여서 방 안에서 혼자서 울면서..하나님에게 아버지 하나님에게 서운한 마음을 기도를 드리면서.. 정말..외롭고 우울 하여서 정말 슬프고 고달프고 오늘 하루 종일을 몸까지 안좋았던 데다가 복지관에서 공감을 주제로 교육을 배우는 가장 중요하는 날이였는데 항상 늘 공감 받고를 싶어를 하는 나인데 오늘 같이 중요한 날에를 몸이 안좋아를 가지고 못가를 가지고 맨날 집안에서 혼자에다가 고립되어져 있는데 사람 만날 기회가 드문데 몸이 안좋아를 가지고 사람 만날 기회를 날려 버리고 다시 혼자서 외롭게 우울 하고.. 있으려니.. 엄마가 심지어 옥수수 방에 가져 가서 먹으라고 나한테는 그러고..ㅠㅠ 정말 서운하고.. 나도 마음으로 챙겨를 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어 주변에서 나를 챙겨를 주는 사람이 없어서..슬프며 쓸쓸하여 몸은 힘들기만 하면서 인생이 정말 힘들고 외롭고 고달프다.. 인생을 살아 가는거가 몸둥이 만으로도 도대체가 감당이가 안되는데.. 외롭기만 하는 세상 살기도 싫고.. 엄마는 나를 외롭게만 하려고 이 세상에 낳은 것인 지 자식을 외롭게 외롭도록 만들면서 언니만 낳아서 둘이서 즐겁게를 살지 나는 낳아를 가지고 혼자서 소외감을 느끼면서 외롭도록으로 만들어.. 도대체 내가 왜 살아 가야 하는 것인지.. 엄마가 나를 낳지를 않았으면 힘들기만 하는 세상 을 안살아도 되는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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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AI 댓글봇
Beta
2달 전
안방을 분리해서 어머니 방으로 쓰시면 어떨까요. 부엌이던 아방이던 어머니께서 조금은 우울함을 더 실 수 있으시게, 새로이 가구를 꾸며본다든지 하신다면 조금은 평안해지시지 않으실까요. 저는 계절이나 때에 따라 가구 배치를 바꾸곤 하는데, 방은 그대로여도 배치만 달라져도 방이 바뀐 느낌이 들어서 조금은 우울함이 덜어지는듯해요. 어머니께선 무슨 문화생활을 즐기실진 모르지만, 이에 걸맞게 방을 꾸며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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