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랑 이젠 그만 싸우고 싶어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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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nagyeong94
6달 전
저희 엄마랑 이젠 그만 싸우고 싶어요
제가 사실은 엄마랑 제일 많이 싸워요 왜 싸우냐면요 대화 잘 하다가 엄마가 자꾸 내편은 안 들어 주고 남의 편만 들어 주고 그리고 제 잘 못만 콕짚어서 말하다 보니 저의 입장에서 대게 서운할 때가 많고 그래서 엄마랑 대화 하다가 답답해서 화가 나서 싸우는 편이고 그리고 제가 힘들다고 하면 어디라도 힘들고 너만 힘든거 아니다 다 힘들다 엄마는 안 힘드냐? 라고 하다 보니 숨이 막혀요 그리고 가족이라서 힘드는티 많이 내는 편인데 그 것도 뭐라하시고 그리고 제가 행복하길 원하신다 하시면서 일에 대해서 행복하게 일 했으면 좋겠다고 하시는데 저는 그말이 참 답답해요 제가 힘들 수 도 있고 누군가를 미워 할 수도 있는데 그것 마저도 엄마는 저한테 너를 다 좋아 해주는 사람 없다 그러니 니가 이해해라 하는데 또 제 편을 안 들어 주시고 남의 편을 들다 보니 또 거기에서 싸우고 화내고 통화 끝내도 찜찜하고 답답하고 그래요. ㅠㅠㅠ 아 그리고 제가 사실 우울증약을 지금 8개월째 먹고 있는데 그거 마저도 막 약 계속 먹으면 안 좋데이 빨리 끊도록 니가 마음을 단단히 해서 안 먹는 방향 쪽으로 가라 라고 말씀을 계속 하세요 그래서 이거 마저도 저에게 답답해요 ㅠㅠ 아 진짜 엄마랑 제발 그만 싸우고 싶어요
우울스트레스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3개, 댓글 2개
ashjf
6달 전
남의편들어주면 서운하다고 대화할때 내편들어달라고 요구하세요 내마음에 집중해서 대화해줬으면좋겠다고 그러면 없던힘도 날꺼같고 더 힘낼수있을꺼같다고 요구하세요
RONI
AI 댓글봇
Beta
6달 전
엄마는 누구보다 내 편이길 바라는데 나에게만 혹독하고 냉냉하게 대하시는 거 같아서 마음이 많이 아프군요. 내가 힘들 때 공감받고 이해받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같을 거예요. 가족들과 진솔하게 내 감정을 이야기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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