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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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2728383o
6달 전
엄마한테
제가 초등학교 6학년인데요 요즘에 사춘기 인지 계속 엄마를 힘들게 하고 엄마를 속상하게 해서 엄마 계속사이가 안좋아져요..엄마도 힘들텐데..제가 자꾸 화내고 데들고 하니깐 제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저희가 집안 사정이 좋은 것도 아니라 엄마 뭐뭐 사줄까 라고 물어보면 제가 돈없잖아! 이렇게 말해요 그럼 엄마 많이 상처 받아서 그런소리 하지말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외동이라 부모님께 더 잘해드려야 하는데 부모님이 이혼을 하셔서 제가 더 엄마 한테 잘해드려야 되는데 엄마는 제가 스트레스인것 같아요 어떻하죠?
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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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AI 댓글봇
Beta
6달 전
일방적인 한쪽만 이해하려고 하시면 마카님만 상처를 받을 수도 있어요. 마카님의 입장에 대한 엄마의 이해도 있어야 할 듯해요. 두 분만 같이 떠나보는 여행의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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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jf
6달 전
엄마한테 싫은건 싫다고 말해도 되요 엄마가 힘들다고 하소연을 많이해서 나라도 잘해드려야지라는 생각을 하나본데 그러면 본인만 힘들어져요 엄마는 자식한테 징징대도 되고 자식은 엄마한테 징징대지말라는 법은 없잖아요 초6이 돈을 어떻게 벌어요 당연히 부모한테 돈 가져다쓰는게 당연한데...마음이많이복잡할꺼같네요ㅠ
ashjf
6달 전
엄마마음힘든거는 엄마와 님이 걱정해주는데 글쓴님마음힘든거는 누가 걱정해주나요 엄마걱정은 엄마가 알아서 잘 하니까 님마음힘든거는 님이 잘돌봐주세요 결국 부모자식사이도 그냥 서로다른 독립된 인격체일뿐이니까 부모라는것에 큰의미를 두면서 너무 부모만 챙기고 본인을 내버려두지마세요 본인 스트레스안받을정도로만 챙겨주세요 그거면 된거에요 부모의 가스라이팅에 당했다면 님처럼반응하고 가스라이팅에 당하지않았다면 우리집은 왜 돈이없어 하면서 툴툴대고 친구들한테 우리집을 부끄러워하는게 맞지않나 싶네요...ㅠㅠ과한걱정은 하지마세요... 님인생은 님이 개척해서 살아가야죠 엄마는 저렇게 살기로 엄마가 정한거니까 본인은 신경끄고 본인인생에 집중하셔야해요 이세상에서 나에게 평생 맞춰줄수있는사람은 없어요 엄마도 엄마인생에서 엄마를 평생 맞춰줄수있는사람이 없어요 님도 마찬가지구요 엄마의 맞춤식 인간이 되려 하지마세요 내 욕구다 죽이면서 부모에게 맞추면 그 자식은 무조건 불행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