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무슨 말만하면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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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2달 전
제가 무슨 말만하면 맨날 따지듯이 되묻는 친구가 있어요 꼭 그 말이 사실인지 확인하려고 묻는 느낌?으로 따져요 있었던 일을 얘기하기도 힘들고 들은 얘기를 전달하기도 힘들어요 그리고 그런 식으로 따질 말이 없으면 그닥 제 얘기에 관심을 갖지도 않아요 다른 친구들 대화에도 그런식으로 반응 하나 싶었는데 다른 사람한테는 그런식으로 대화를 안하더라구요? 오히려 맞장구쳐주고 니 말이 맞다~하는 느낌 이런 친구를 어떻게 대해야될까요?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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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234
2달 전
대화방식 사고방식이 엄청 안맞는 친구인가봐요. 아니면 한번이라도 정말 의심스러웠던 상황이 있었는데 그 이후로 신뢰를 잃었거나 그냥 만만해서 무시하는걸수도 있어요... 셋 중 하나일텐데 한번 그런행동은 기분나쁘다고 얘기해보고 말안통하는거같으면 말섞지마세요. 가스라이팅 기법중에 하나가 자기자신을 못믿고 의심하게 만드는건데 비슷해서 생각나네요. 분명히 있었던 일을 아니라고 우기는걸 반복하는거죠.
dodolion
2달 전
이런애들 있죠있어요! 그게 왜냐하면? 님을 자기보다 못한존재.낮은존재. 너무나 무시할 존재일때 이런 행동들을 하곤하더군요. 그냥 깔보는 존재이신거에요. 바뀔수있을까요? 없어요.님이 뭔가 잘해내도 흥칫뿡. 못하면 역시나. 이런태도로 쭉 갑니다.이는 님의 어떤 특정한 행동의 실망과 실수로 비롯된것이 아니라 님의 환경적인 조건으로 인하여 만들어진 깔봄일 확률이 다분히 큽니다. 우리가 단번에 하루아침에 환경을 바꿀수는 없잖아요? 오랜시간이 걸리거나 힘들죠... 그냥 그 사람은 친구도. 무엇도. 아니니까 당장 치워버리세요. 님의 아름다운 정신과 신체를 위하여~! 치우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