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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arju
2달 전
나랑 카페에 같이 다녀 주는 동생이 없어 지니까 나는 이제 카페에도 못다니며 케이크 같은거도 못먹으며 내가 먹고싶은거를 알아를 주는 사람이 없어 엄마가 내가 먹고싶은거를 몰라줄 때마다에 정말 속상을 하는데 결핍감이 정말 채워 지지를 않아서 나의 결핍감을 채워를 줄수 있는 사람이 필요를 하지만 주변에는 그 누구가 없다는거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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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arju (글쓴이)
2달 전
@vipguest 뭐라는거야.. 남의 힘들어 하는 글에 놀리는 건가 정말 남의 힘들다는 글에 이런글 남긴다는 당신이 더 생각미 애같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