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비교가 되어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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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arju
한 달 전
엄마가 비교가 되어 보이도록 자기는 옥수수 두개를 놓고서 먹으면서 나는 얇은거 옥수수 하나를 주면서 진짜.. 내가 옥수수를 특별히 좋아 해서라기 보다는 집안에 먹을 간식이 옥수수니까 옥수수라도 먹으려는 것인데 내가 늘 비교감이 많은 사람인데 다른 사람들과 나와를 엄마라고 부모라고 모성애라고 전혀 있지를 않으는데 부모가 덜먹고 자식 더준다는 이야기는 다 옛날말 인거를 같다 정말 속상하다.. 누가 알아 주었으면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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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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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a
한 달 전
형제자매는 서로 질투하게 되죠. 부모님들은 동생한테 양보해라, 참아라, 이런 말씀도 많이 하시고요. 마카님도 부모님이 얼마나 사랑하는데요. 오늘은 즐거웠던 일만 생각하세요. 역시 최고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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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OVvOooO
한 달 전
!부모님이더먹음 어떤가요ㅋㅋㅋ 그냥 자식이 부모님보다 그릇이더크다생각하심되시죠 ㅋㅋㅋ 엄마도 누군가에게 사랑을받아본적이 없으시면 그러실수도 있으세요ㅎㅎ 주는사랑이 더이쁜 법이랍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