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고 싶어요.마음껏 울고 싶어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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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2달 전
기대고 싶어요.마음껏 울고 싶어요.
저는 항상 고민을 들어주고 기둥이 되어줬지 기대진 못했습니다.그 사람들도 충분히 힘든걸 알기에 기대지 못했습니다.가족한테도 기대기도 싫었습니다.엄마와 아빠는 일 때문에 힘든걸 알고 오빠들은 그냥 싫었어요.동생도 충분히 어려서 기대기가 힘들었습니다.친구들은 학원 등등 여러모로 힘든걸 알아서 제가 고민을 해결해줘야 하는 상황이기도 했고요.저도 기대고 싶어요.바람을 쐬봐도 진정되지 않고 노래를 들어도 더욱 눈물이 나올뿐이여서 항상 눈물을 참았습니다.밖에 잠시 나가고 싶어도 그냥 발걸음이 때지질 않았습니다.동생에 울음소리가 짜증나고 오빠들이 짜증을 내면 그냥 눈치가 보였어요.가족들은 저의 마음을 몰라주는 거 같아 정말 화나지만 사정은 알기에 저 혼자 참아야해서 힘들었습니다.저도 누군가에게 기대서 마음껏 울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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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답변 추천 2개, 공감 2개, 댓글 2개
karema
2달 전
마음만 같아선 제가 마카님의 기둥이 되어드리고 싶네요.. 마카님의 행복을 기도할게요.
gaysters20
2달 전
전체적인 내용을 봤을때 한마디로 요약을 해드리자면 위로가 필요 하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제가 읽었던 책중에 나에게 고맙다 라는 책이 있어요 다른이에게 수없이 많은 좋은 이야기로 위로를 해주었지만 정작 자기 자신을 위로해 준적이 있는지에 대한 주제로 꾸며진 책이에요 한번 읽어 보기를 추천드릴게요 아마 알라딘 같은 곳에 중고책으로 구하실수 있을거에요 위로가 많이 필요 하신것 같아요 제가 큰 위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위로를 해들릴거요 펑펑 우시는 눈물도 받아 줄게요 시원하게 우셔도 되요 아~제가 라인을 알려드릴게요 함께 소통하고 공감해요 기쁨은 나누면 배가되고 아픔도 나누면 반이 된다고 하잖아요 저도 항상 고민을 들어주는 입장이였고 지우개 지금은 나가지라는 앱에서 오랫동만 메이트로 활동하며 고민을 들어주는 일을 했어요 때로는 친구처럼 울고 웃으며 ID: MCvalentine 라인하나 주세요 공감소통 고닌자님을 위한 위로의 문은 항상 열려있습니다.망설이지 말고 문을 두두려 주세요 지금까지 공감과 소통을 하며 랩을 좋아하고 또한 글쓰기를 좋아며 우리를 좋아하는 oO시간여행자Oo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남은 하루도 힘내고 파이팅~팟팅~화이팅~홧팅 빠샤~빠샤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