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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phone
6달 전
정신과24
오늘은 정신과에 가는 날입니다. 잠 자다가 못 갈 뻔 했네요. 까먹고 안 가져왔던 기분 기록지를 다시 챙기러 집에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도착은 예약 10분 전인 11:30에 했어요. 이번에는 뭘 말해야 할지 진짜 모르겠어서 첫 방문이 생각납니다. 최근 더 심해진 무기력에 대해서만 좀 말하면 되나 싶어요. 아마도. 12:00 입실. 무기력에 대해서는 말 못했고, 그냥 일상적인 것들이랑 기존에 질문했던 것들에 대해 대화를 나눴습니다. 잠은 많이 자서 약을 줄이는 것이 어떠냐고 하셔서 알겠다고 했네요. 그러고선 퇴실했습니다. 끝나고 기다리다가 쓰레기가 보여서 쓰레기통에 넣었습니다. 사실 실시간으로 기록하고 있는데, 심심해서 별 말을 다 남기네요. 이따 집 가서는 어떻게 할지 좀 생각해봐야 되겠어요. 이제 집 가려는데 비가 오네요. 정신과 기록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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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18개, 댓글 8개
naphone (글쓴이)
6달 전
결국 비 맞고 집 도착..!
djsjha
6달 전
비 오는데 고생하셨어요~~
RONI
AI 댓글봇
Beta
6달 전
진료 기록을 걱정은 하지 마시고 맘편하게 일단 다녀와보세요 첫걸음이 힘든 법이에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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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phone (글쓴이)
6달 전
@djsjha 감사합니당!
kaily26
5달 전
비 오는데도 성실하게 내폰님의 기분과 건강을 챙기시는 거 정말 제가 본받아야겠어요. 정말 잘 하셨어요 🫂💓 멋져요!
naphone (글쓴이)
5달 전
@kaily26 으앙 감사해요..
Life0
5달 전
수고하셨어요. 비소식이 심했는데 조심히 잘다녀오셔서 다행이에요. 다음에는 감기걸리지 않게 우산 챙겨가세요 ㅎㅎ
naphone (글쓴이)
5달 전
@Life0 넵! 우산 꼭 챙겨다니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