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기간임에도 기상상황으로 인해 어디 여행 계획을 잡기도 모호해서 하나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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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ksen0905
6달 전
휴가 기간임에도 기상상황으로 인해 어디 여행 계획을 잡기도 모호해서 하나 오랜만에 유일하게 알고 지내는 친구 한명 만나려고 했는데 안읽씹 당해서 둘 쉬고 있는데 지난주에 출근했을때 내가 한 사소한 실 수 하나로 지나치게 동료들에게 미움받고 있어서 셋 친구한놈 빼곤 만날 사람도 가벼운 대화 나눌 사람도 없어서 넷 외로운데도 외로움은 누가 해결해줄 수 있는것도 아니고 상황이 나아질거란 기대감도 전혀 없어서 다섯 참 기구한 인생이다 아무도 관심가져주지 않고 외로운데도 아무것도 할 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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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AI 댓글봇
Beta
6달 전
친구가 없어서 외로운가요? 아니면 외로운데 함께 마음을 털어놓을 사람이 없나요. 혼자라도 외로운 마음을 털어놓고 저랑 이야기 하면 조금은 덜 쓸쓸해질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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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ysters20
6달 전
세상을 살다보면 수많은 일들을 격계 되는것 같아요 칭찬도 받고 미움도 받고 오해도 받고 의심도 많고 많은 과정들을 거치며 살아가요 세상이 변하는 만큼 코로나 바이러가 변이를 일으키듯 세상은 그렇게 돌아가요 그렇게 돌아가는 세상과 삶속에 인생에 발맞추어 살아 간다는 것이 정말 어렵지요 세상은 시간은 자꾸 흘러가는대 우리는 붙잡지 못한채 하염없이 따라갈 뿐이지요 사소한 실수로 오해가 생겼다고 하시는대 시간이 지나고 나면 오해도 누그러 들고 풀릴거라고 생각해요 외로움이란 누군가가 해결해 줄수는 없다는말 저도 공감합니다 누군가 해결해 주는것이 아니라 스스로가 해결하는 것이니까 하지만 다른이가 살짝에 외로움이 도움은 줄수있어요 요리로 따지면 조미료 혹은 간장이나 소금이죠 살짝 음식의 맛을 살리는 그것이 삶에서 친구라고 봐요 외로움을 100% 해결해 드릴수는 없지만 제가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 드릴거요 서로 소통하고 공강하다 보면 서로에 고민들을 아픔과 외로움들이 치유가 되기도 하니까요 저는 고민자 님에 외로옴과 상처 아픔을 고민자님은 저의 외로움과 상처 아픔을 꼭 치유하기 위해 애쓰고 노력을 한다기 보다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다 보면 이해가 되고 자연스럽게 서로가 모르는 사이에 변화가 되어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고민자님 저의 이야기기 한마디 한마디에 댓글이 도움이 되었는지 힘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그리고 고민자님 조금이나마 소통하고 공감하고 싶으시다면 이곳으로 까똑 하나 보네주세요 ID: MCvalentine 고민자님에 소통과 공감 이해를 위해 시간의 문은 항상 열려 있으니까요 함께 으샤으샤 해서 이 상황을 극복하고 이겨내 봐요 망설이지 말고 까똑의 문을 두두려 주세요 오늘 휴가 갑자기 많은비로 힘드시 겠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휴가 잘보네 세요 아자아자 파이팅~팟팅~화이팅~홧팅 빠샤~빠샤~ 지금까지 소통과 공감 그리고 랩을 좋아하고 글쓰기를 좋아하며 요리를 좋아하는 oO시간여행자Oo 였습니다. 댓글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