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사정 다 봐주며 일해준 나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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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i2
4달 전
남 사정 다 봐주며 일해준 나는 상사의 감정 쓰레기통이 되었다... 차라리 내가 직장과 동료들의 사정을 살피지 않고 내 약속도 변경 하지 않고... 그렇게 했더라면 상사에게 이런 모욕적인 말은 듣지 않아도 되었을까.... 바보라서 참는게 아니라 살아야 하니 버틴다. 죽는게 사는것 보다 어렵다는걸 알기에 난 또 이렇게 버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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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world
4달 전
버티는 법은 없지만 순간순간 오는 상실감 털어내는 법은 있죠. 상사 사진을 프린트해서 집 벽에다 걸어두고 맘에 들지않는 부분 맞추세요. 비슷한 거라도요. 그 인간에게 미안해질 정도 라는 것을 인지하시고요. 뻔뻔하게 살아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