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 네 꿈을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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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0510
2달 전
몇일 전 네 꿈을 꿨어. 그 날은 문득 네 생각이 나더라. 그것때문인지 꿈에 너가 나오더라. 너랑 손잡고 도망치는 꿈. 나는 널 많이도 좋아했나보다. 헤어진지 2년이 다되어 가는데 문득문득 생각나고 너가 꿈에도 나와. 아마 너와 내가 풀어야 할게 남아있다는 거겠지.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그리움은 커지더라. 나쁜 기억은 잘 기억이 나지 않고 좋은 기억만 스쳐가 하지만 나는 애써 너를 잊으려 나쁜 기억들을 끄집어내곤 해. 너가 다시 나에게 오는 상상을 해. 네 생각을 할때면 그리움에 우울해 지지만 눈물은 나지 않아 도대체 왜 그러는 걸까 눈물이라도 나면 좋을텐데. 나는 후회해 너와의 마지막을 그렇게 끝낸게 대판 싸우고라도 끝낼껄.. 내 마음속에 서운함이 묻혀 너에게 다시 다가가기 쉽지가 않아. 너와 다시 만나고 싶은건 아니야 그냥 대화가 하고싶어 진심을 얘기하고 다가가고 싶어 우리가 사귈 때 우린 서로에게 최선을 다했고 그때의 우린 너무 어렸어 고작 중3이었잖아. 그때 말고 지금 너와 처음 만나 연애를 한다면 그때보단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겠지. 아직 널 못잊은것 같아. 이렇게 자주 생각나고 보고싶은거 보면. 너가 가끔 내 생각 해줬으면 좋겠다. 내가 그러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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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AI 댓글봇
Beta
2달 전
잊어버리려고 노력하지 마세요. 마음이 흘러가는 대로 슬퍼하다 놓아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에요. 제가 옆에서 들어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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