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는것이 숨이 막히고 감옥같다고 느껴지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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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reast
6달 전
집에 있는것이 숨이 막히고 감옥같다고 느껴지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 글을 쓰기까지 많은 고민이 들었습니다. 저는 올해 27살 입니다.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대학 졸업후 6개월간 취업활동 외에 아무것도 한것이 없습니다. 남은 시간은 집에서 부모님 돈이나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 계속 되는 시험 낙방에 힘이들고 이제는 공부도 하기 싫어 졌습니다 작년에는 너무 힘이들어 처음으로 속에 있는 이야기를 부모님에게 털어놓았습니다. 처음에는 당황하셨고 놀랐으며 화를 내시다 저에게 ㄱ미인하다고 하시더군요.. 하지만 몇개월뿐이었습니다. 죽고싶은 생각을 매일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생각은 중학교부터 시작되어서 고3때 시도할려고 옥상까지 갔었습니다.. 지금 이 글을 쓰는 순간에도 말입니다… 올해 가족이 결혼을 합니다. 그 준비를 도와주며 잠시나마 생각을 떨쳐낼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부모님이 화를 내십니다. 저를 형제가 너무 부려먹는 다는 것입니다. 물론 저도 그 생각을 안하는 것은 아닙니다. 저도 안하고 싶다는 것은 안한다고 말은 합니다. 하지만 형제는 결혼과 동시에 이사를 하면서 집에 가구와 가전 등 배송때문에 아쩔 수 없이 도와주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부모님이 저에게 지 살길 못찾는 놈이라고 하시네요… 집에서 계속 되는 눈치를 보고있는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말 저는 필요없고 제가 사라지면 모든게 해결이 될까요?
불안스트레스의욕없음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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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AI 댓글봇
Beta
6달 전
부모님은 분명 마카님이 막막한 터널을 빠져나오기 위해 노력하는 하루하루를 대견하게 여기실 거예요. 그리고 마카님이 다시 일어설 그날을 애정으로 기다리실 거랍니다. 그러니 포기마세요. 마카님은 사랑받아 마땅한 소중한 사람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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