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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4달 전
맨 아래 요약글도 올려둘게요. 같은 번호끼리 같은 내용입니다. ex)본문1=요약글 1 <본문> 1. 안 외롭다고 생각했지만 예전부터 문득 가끔씩 외로운 게 느껴져요 2-1. 그래서 그런지 전 주로 익명인 사람들이랑 또는 만나지만 않은 다른 사람이랑 이야기하는 게 좋더라고요 2-2. 전 영상 보고는 잘 안 웃지만 오픈·온라인 사람들이랑 있으면 잘 웃고요 힘들면 힘들다고 안 좋았던 과거도 다른 사람에게 잘 말할 줄 아는데 왜인지는 몰라도 뭔가 오프라인 친구는요 괜찮은데 안 괜찮다고 해야할까요? 3. 온라인도 아는 사람이 하는 걸 알아서 불안하지만 괜찮아요 뭘까요 전 항상 혼자니깐 괜찮지만 어차피 혼자일 인생이지만 왠지 모를 이 감정 뭔 감정인지 모를 이 감정은 뭘까요? 4. 제가 제 감정을 속이는 거 같아요 너 (우울증(미소 우울증), 번아웃 등등 뭔가 긍정적이지 아니한 느낌 주는 거요)한 결과 나오겠음 하는거지 이러면서요 과연 이것도 맞을까요? 5. 절 아무리 힘들게 했어도 이야기 잘 주고 받고 심지어 그 뒤에도 절친인 친구도 있는데요 그럼 날 힘들게 한 쪽에선 맨탈이 강한 거 같은데 별 것 아닌 걸로 멘탈이 깨지는 것 같습니다. 더 있지만 이정도만 적을게요 <요약글> 1. 외로운 듯 안 외로운 듯 애매하다 2-1. 오프라인 친구보단 온라인 친구가 좋아요. 2-2. 전 잘 안 웃는 성격인데 (오픈·온라인에서) 직접적으로 영향 받으면 웃기든 안 웃기든 잘 웃는 것 같다. 3. 2-1이랑 비슷한 맥락. 온라인에서 이야기 할 때 오프라인 친구가 볼까봐 걱정할 때가 있긴하다(아닐 때도 있다) 4. 감정을 속이는 것 같다 5. 멘탈이 강한데 약해요 제 고민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르겠다내_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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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o72o
4달 전
다 이해되지만 특히 4번이 이해되네요. 제 스스로가 제 자신을 가장 모르는 것 같아요. 저랑 같이 글쓴이 님도 온전힌 자기자신을 찾기 위해 노력해봐요!
비공개 (글쓴이)
4달 전
@1216o72o 감사합니다!!
RONI
AI 댓글봇
Beta
4달 전
겉 다르고 속 다른 사람들 많죠. 고민이 많으셨겠어요 저도 어떤 마음인지 알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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