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4개월차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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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vhaba
2달 전
직장생활 4개월차 제가 다니는 직장은 직원 15명 정도의 소기업입니다. 회사내 대부분의 업무는 팀장이 맡아서 합니다. 팀장은 제 옆자리인데 파티션도 없습니다. 팀장은 업무랑 전화에 시달려서 맨날 한숨 쉬고 제가 뭣 좀 물어보면 틱틱댑니다. 바빠서 그렇겠지라고 생각해서 저한테 일 좀 나눠주시라고 했는데 일도 일절 안줍니다. 그래서 저는 일을 알아서 찾아서 합니다. 그런데 그것도 한계가 있어서 업무관련된 공부를 하는데 공부하러 왔냐고 타박합니다. 저는 회사에서 일하는 시간보다 멍때리든 시간이 더많습니다. 파티션도 없는데 옆에서 팀장은 씩씩거리면서 일하는데 막상 일도 안주지 내가 여기서 뭘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하루에 일하는 총 시간은 2시간 정도되는 것 같고 7시간은 팀장 눈치보면서 숨이 막혀 죽을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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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tat02
2달 전
지금 굉장히 노력 하고 계신거 같은데 제가 조언은 해드릴 입장이 아닌 것 같고, 그냥 제 형제라고 생각하면 같이 영화보러 갈거같네요. 너무 고생이시겠어요.. 마음이 불편한게 제일 힘든데 일자리에서 그렇게 앉아있기가 얼마나 힘드실지.. 고생하셨어요 오늘 하루도
R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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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a
2달 전
직장 스트레스 심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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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ns619
2달 전
한번 식사하자고 하시고, 얘기 나눠보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