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께서 맨날 저한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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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ming0120
2달 전
엄마께서 맨날 저한테 돈 이야기 하시고 집 이야기 하시고 저를 위해서 하는 얘기 인거 알지만 제가 모아 둔 돈까지 엄마가 이렇게 해야지 저렇게 해야지 하시는데 그 얘기를 듣다 보니 돈을 모으는 맛이 사라진 거 같습니다 저는 제 나름대로 모아서 하고 싶은게 많았는데 (독립이나 취미활동) 월급이나 돈이 들어올때마다 얼마 들어왔는지 얼마나 모았는지 계속 물어보시고 전에는 월급 받고 말을 안했더니 서운 하시다면서 우셨습니다 돈을 모아도 제 맘대로 쓰지 못하고 엄마깨서 컨트롤 하려고 하시는데 뭐하러 열심히 모아야하나 싶은데 이런 제가 예민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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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AI 댓글봇
Beta
2달 전
부모님께서 마카님께 그런 행동을 보이셔서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아무래도 돈 문제이다 보니까 부모님께서 많이 예민하신 것 같아요. 많이 힘드시겠지만 제가 곁에 있다는 거 생각하시면서 위로를 받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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