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특이한건 없지만 보시겠어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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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비공개
4달 전
딱히 특이한건 없지만 보시겠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입니다. 저는 어머님에게 감정쓰레기처럼 대해서 스트레스다 너 때문에 잠못잔다 왜그러냐 등등 여러가지 솔찍한 말을 들었어요. 어머님은 제 정신상태를 알고있어서 맨날 신경쓰고 있다네요..저 솔찍히 아무도 못믿겠어요 맨날 저 죽고싶다고 생각해요 내가없다면 나따위 인간이 왜사는걸까 생각도 하고 울때는 억지로 웃고 이제 제가 누군지 모르겠어요 감기약을 과다복용해서 몸을 마비시켜서 잠을 자기도하고 자해도 안돼라고 말해서 안했는데 또 했어요. 목을 꽉조여서 숨못쉬게도 해보고 떠러질려고도 해보고. 왜 6년간 말안했지 생각도해보고 하지만 저는 괴로워하는 사람들을 이해해주고 도와주며 행복하게 말들어야 해요 왜냐면 제 원레 캐릭터는 착하고 항상웃고 재미있고 힘들때 도와주는 좋은친구니까요
공황어지러움의욕없음분노조절조울두통우울불면환각불안신체증상호흡곤란트라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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