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만 지면 우울하고 자살 충동을 느끼고 심하진 않지만 자해를 해요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사연글
정신건강
비공개
2달 전
해만 지면 우울하고 자살 충동을 느끼고 심하진 않지만 자해를 해요
부모님에게 행상 서운함을 느껴요(상처 받은 일은 딱히 없는 평범한 가족이라고 생각해요). 아빠는 마주하거나 목소리를 듣기라도 하면 과호흡이 오고 불안하고 눈물이 나요.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잘 모르겠고 나아질 기미가 보이질 않아 아빠께 너무 죄송해요. 해가 지고 어두워지면 우울함에서 벗어나지 못해 허벅지, 팔뚝, 얼굴을 쇠로 된 긴거만 있으면 멍들때 까지 때려요. 매일 저녁 자살을 결심하는데 겁이 많아서 시도를 못하는 저를 보면 죽고 싶은건지 뭔지 잘 모르겠어요. 누가 높은 곳에서 밀어줬으면 딱 좋겠는 심정이에요. 우울증,공황장애,불안장애 라고 정신과에서 처방을 해주셨는데 상담은 해주지 않고 저를 좀 귀찮아 하는거 같아요: 병원을 3군대를 다녀봤는데 명확한 답을 줄 수가 없어서 큰 병원에 추천서를 써주고 저같은 환자는 개인 병원에서 원래 받지 않는다고 했는데 큰 대학 병원에 가서 검사하고 상담 받을 경재적 형편이 어려워서 약만 처방 받고 있는 중이에요(항우울제2,항불안제2,불안할깨마다 먹는 약 1). 우울할때 대처 방법으로 친구들에게 전화를 해서 수다를 떠는데 그때뿐이고 전화를 끊으면 다시 우울함이 몰려와요. 담배 피는걸 워낙에 옛날 부터 좋아했는데 지금은 즐겁게 핀다기 보다 한숨 쉬듯이 피는 거 같아요. 밤에 자다 깨면 눈물이 미친듯이 나거나고. 소리를 지르고 싶어요. 저 자신이 좀 여껴울 때가 많아요. 피해의식도 있는거 같아요. 지금 학업을 중지한 상태에요.
두통의욕없음불안우울스트레스호흡곤란공황
전문답변 추천 1개, 공감 2개, 댓글 1개
RONI
AI 댓글봇
Beta
2달 전
마카님! 살아주세요. 힘내세요. 사랑합니다. 마카님을 사랑하면서 살아보아요. 예쁘게 꾸며주고 사랑해주고 쓰다듬어 주고.. 자꾸 이쁜 구석을 찾아서 예쁘다고 말해주고요. 옆에 있으면 안아주고 싶어요. 힘내세요
공감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