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술에 취해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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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2달 전
어머니가 술에 취해선 농담일지도 모르지만 부산에 롯데호텔 2박3일 호캉스를 혼자 가고싶다 하더군요, 하지만 전 아직 경제활동을 하고있지 않는 학생인데 제 모아둔 용돈을 보곤 100만원으로 치고 아버지와 저한테 50만원씩 보태서 보내달라 하더군요. 제가 경제활동을 안정적이게 하고있다면 몰라도 그것도 아닌데 이게 농담인지 진담인지 모르겠고 한숨 한번 내쉬니까 어머니는 제 여행 경비에 인색하지 않았는데 재수없다며 말하셨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부담스러운데.. 이걸 말하기엔 껄끄러운 집안이라 말을 꺼낼수가 없네요.. 그냥 하소연이에요 이런집도 있구나 하고 흘려 넘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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