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하긴 하지만 자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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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달 전
심각하긴 하지만 자유사연에 올릴거다 왜 난 최선을 다해 살아갔는데 교회사람들은 날 비난하는걸까 피해준 행동도 한적 없는데 폐쇄적인 교회가 날 옥죄인다 가족들도 다 다녀서 나오기도 힘들다 안나오면 강제로라도 데려가려하고 유언의 압박을 엄청나게 준다 교회만 생각하면 체한거 같이 구토감이 밀려온다 실제로 토하고 열도 난다 주일만 다가오면 반***되는데 그런 내 자신이 너무 비침하다 분노가 주체가 안된다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이런 날 방치하지 않고 카페가서 맛난것도 먹지만 큰맘먹고 산 케잌은 교회생각에 사로잡혀서 그런지 목에 자꾸 걸린다 토할거같다 담주도 ..... 가고 반복일까 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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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qkfwnsdmfRk
4달 전
제가 기독교인이 아니라 잘은 모르지만... 기독교의 교리에서 가장 중요한 게 사랑 아닌가요? 원수도 사랑하라면서 왜 함께 다니는 교인을 비난하는걸까요. 잘은 모르겠지만 나와 뜻이 맞지 않고 상처를 주는 폐쇄된 집단에 속하는 게 옳은 일인지 모르겠네요. 신실하시다면 다른 교회로 옮기는 건 어때요? 몸으로까지 표출될 정도면 스트레스가 정말 심하신 것 같은데 그러다 병나겠어요ㅜ 가족들이 강요하더라도 본인을 위해서 잘 선택하세요. 결국 내 인생은 나 혼자 살아가는 거잖아요. 늘 건강이 먼저라는 거 잊지 마시구요! 힘내세요!
emvely
4달 전
같은 크리스챤으로써 굉장히 안타까운 글이네요… 교회라고 다 건강한 공동체가 아닌거 같아요 모두 나약한 사람들의 결집소니… 아무리 모태신앙이여도 성인이 되면 부모님도 알아서 하게끔 놔두셔야 하는건데… 하루 빨리 자취를 시작해서 가족과의 거리가 필요해 보여요. 강제성이 따라오니 이렇게 된 것 같아요. 하루빨리 그 교회를 벗어나 건강한 신앙생활이 될 수 있는 곳으로 가셨음 좋겠네요. 가족들이 없는 강제성이 없는 곳으로요.
bb234
4달 전
진짜 심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