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인데 집가고싶다.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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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jaro
2달 전
집인데 집가고싶다. 그냥 도망치고싶다. 내 인생을 인정하고싶지 않다. 나는 스스로 나의 팔다리를 자르고 있다. 나는 내가 한심하고 유치하게 느껴진다. 말이나 예쁘게 했으면. 근데 말이 예쁘게 안 나오는 건 마음이 옹졸해서 인 것 같다. 다 털어내버리자. 다 비워버리자. 다 쏟아내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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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7928jk
2달 전
변기통에
pajaro (글쓴이)
2달 전
@4567928jk 허공에! 아님 여기 글로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