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껏 내가 다녔던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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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ning07
2달 전
이제껏 내가 다녔던 회사들은 내가 간절함?? 그런게 안보이고 그냥 취미처럼 일하는 것처럼 보인다는 식으로 말하곤 했다. 지금 회사도 그렇고...이번 회사에서도 그런 말을 들어서 여러모로 노력하고 있긴 한데 티가 나는지는 모르겠다. 어느 정도의 노력을 원하는지 다른 잘하는 사람들은 대체 어떤 노력을 하는건지... 내가 자발적으로 적극적으로 하고 싶은 일은 그림그리기인데 그걸로 먹고 살 수 있을만큼 내돈을 벌기엔 내 그림은 개성이 없고 나보다 잘하는 사람이 워낙 많고, 그 일로 돈을 버는 플랫폼도 능력자들이 넘쳐나서 나는 기가 죽어서 포기한지 오래다ㅠㅠ 그런 내가 애써서 일을 하고 있는건데 그걸 말한다면 회사에선 당연히 나같은 직원이 있는게 손해라고 생각하고 내보내려 하겠지. 그러니 쫒겨나지 않게 잔말말고 나 이렇게 노력한다고 티라도 내는 수밖에...
힘빠져걱정돼불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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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yamuyaho
2달 전
부자처럼 보이시나보다. 주변에서 취미처럼 일하는것처럼 보인다고 하는거면
R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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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a
2달 전
그렇군요. 직업활동은 중요한 부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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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ning07 (글쓴이)
2달 전
@Yayamuyaho 그렇게 부자도 아니고 꾸미지도 않고 비싼옷을 걸치고 다니는 것도 아닌데도 말이죠ㅠㅠ 제가 행동이 느린데 그게 느긋해보이나봐요...빨리 작업하면 오히려 일을 그르치기 때문에 신경써서 작업하다보니 그렇게 되나봐요ㅠㅠ
Dawning07 (글쓴이)
2달 전
@Yayamuyaho 아무튼 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