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소심하고 내향적인 성격 때문에 주변에 친한 사람이 별로 없었지만 진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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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달 전
평소에도 소심하고 내향적인 성격 때문에 주변에 친한 사람이 별로 없었지만 진짜 힘들고 지칠 때 의지할 사람 하나 없다는 사실이 더 외로웠습니다... 누군가와 같이 있어도 전 항상 소외되는 느낌이 들었고 혼자가 되고 싶지 않아서 그 사이에서 억지로 웃고있는 제 모습을 보며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를 이용하고 욕하고 무시해도 내 옆에 남아있어 준다면 그래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내 옆에 남아주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혼자있는 시간이 더 많아져서 사람들과 어떻게 대화를 이어나가고 좋은 사이를 유지할 수 있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사람들과 만나는 게 두렵고 사람들의 시선이 너무 불편합니다. 사람이 많은 곳에 있으면 어째서인지 제 자신이 너무 초라해 보여서 숨고 싶어집니다. 이런 제 자신이 너무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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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a3452
6달 전
이동안 너무 고생하셨네요 ㅜㅜ! 당신을 바라봐주눈 사람이없어 힘들었죠? 이제 그런거는 치워버리고 저와함께 이야기를 하며 진짜 당신과 함게 바라봐주는 사람을 생겨가게 저와 함께 찾아요! 외로웠고 힘들었죠? 아무도 공감안해주고 안봐라봐주고 이제는 제가 당신을 봐라바줄게요 상담도 받으며 친구도 생겨가요 같이 그러면 언제가 당신도 행복해 질꺼에요 그러니 너무 좌절하지 말아요 당신은 충분이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