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부쩍 살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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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oopf
2달 전
요즘 들어 부쩍 살기 싫다는생각이 자주 들어요 9년전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나서부터 저희 아버지와 할머니가 점점 외로움에 시달리게 계시는걸 자꾸 제가 지켜보고 있자니 너무 속상하고 점점 무기력해져가는거 같아요. 저는 진짜 어떻게 해야할까요.. 오늘은 또 할머니가 엄마 사진을 보면서 울음을 터트렸어요. 진짜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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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ynplaine
2달 전
같이 가족여행도 가고 같이 취미 생활도 즐기고 서로 공유하면서 즐거운 추억 만들면 좀 어떨까요? 무슨 말을 한들 위로가 될진 모르겠지만 항상 응원해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