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그냥 힘들어서 술을 마셨다 이유는 없다 그냥 너가 또 생각나서 너의 전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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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yy712
6달 전
오늘 그냥 힘들어서 술을 마셨다 이유는 없다 그냥 너가 또 생각나서 너의 전화번호를 눌러 너를 보고싶었지만 참았다 너는 그때의 너가 아니니까 지나가는 추억이니까 그 마음을 이겨내니 내가 보이더라 내가 하고싶은걸하고 나와 맞는 또다른 사랑을 찾겠다 정말 많이 사랑했다 다시 생각나도 행동으로 옮기지 않을것이다 안녕 미안했어 사과하고 싶은 마음도 사치고 혼자 속죄할게 미안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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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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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a
6달 전
잊어버리려고 노력하지 마세요. 마음이 흘러가는 대로 슬퍼하다 놓아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에요. 제가 옆에서 들어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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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yy712 (글쓴이)
6달 전
헤어진지 3년이 자났습니다, 이제 제가 놓아주고 싶은데 아직 마음 저 밑에 그때 추억이 좋아서인지 아직도 사랑하는건지 다시 만나고싶진않지만 생각나네요 많이 좋아했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