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말 들어가고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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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jr
2달 전
내가 정말 들어가고 싶었던 우리 학교 기숙사에 붙었어 인스타 스토리에도 올리고 단톡에도 자랑할 정도로 너무 기숙사 생활을 하고 싶었기에 기대가 엄청 컸었어 근데 집안 재정이 별로 안 좋아서 100만원도 안 되는 기숙사 비를 낼 돈이 없는 거야 엄마한테 손 벌리기도 너무 미안하고 그래서 엄마한테 간다고 행복하게 기숙사 붙었다고 톡 했다가 그냥 안 가겠다고 했어 지금도 너무 가고 싶고 가고 싶고 그냥 기숙사 생활 너무 하고 싶어 그래도 엄마를 위해서라면 이런 이상한데 나가는 돈이라도 아까는게 맞겠지.. 손 안 벌리고 싶으면 알바하면 되지라는 생각이겠다만 알바 해도 내 생활비 빠지면 돈이 없어지는 걸 어쩌니 돈으로 행복이 나뉘어지는 게 너무 속상해 돈만 많으면 행복하지 않을까?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3개, 댓글 3개
duswk12
2달 전
너무 착하네요 마음씨가 너무 고와요 함내세요
sujr (글쓴이)
2달 전
@duswk12 감사합니다 :)
R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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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a
2달 전
벌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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