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을 바꾸고 싶어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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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ii1000
4달 전
성격을 바꾸고 싶어요
저는 진짜 너무 소심해요 그래서 모둠같은거 만들어서 대화할때 말도 못하고.. 누가 저한테 말을 걸면 대답은 잘하는데 나서서 제 의견을 말한다던가 그런걸 잘 못해요ㅠㅠ그리고 남의 시선을 진짜 신경 써요.. 작은것에도 쉽게 상처 받고 남이 날 어떻게 생각할지 항상 걱정하고 그래요 학교에서 혼자 다니는데(소심해서 친구를 못사겼어요..) 애들 시선이 너무 무서워요 절 그냥 안좋게 볼것 같고.. 그래서 저번에는 점심시간에 화장실에 혼자 들어가서 울었어요 혼자 먹기가 무서워서 점심을 굶고 있어요.. 진짜 이런성격 저도 너무나 싫은데 저도 고치고 싶어요 진짜 어떡하죠..
불안우울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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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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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a
4달 전
낯을 많이 가려서 고민이시군요. 일종의 성장통이라고 생각해보세요. 소심한 성격을 억지로 고치려고 하지 마시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세요. 그러다 보면 좋은 사람도 만나고 성장하면서 서서히 나아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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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ui
4달 전
소심한 성격 엄청엄청 공감가요 .. 토닥토닥 ... 아마두 애들 시선이 무서운건 기분탓일걸요 ? 안좋게 볼거라는 생각마요. 그리고 저도 예전에 혼자 다닌적이 있었거든요 ? 외로웠어요. 그렇다고 해서 점심을 굶는다 이런건 아닌것 같아요.(저도 사실 그건 아니지만 친구관계로 운적이 있..) 로니의 말처럼 소심 성격을 억지로 고치려 하지말아요. 차차 다 좋아질거예요:) 그리고 점심은 굶으려고 하지마세요 ..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
jjjjjjjjjm
4달 전
저도 되게 소심한데 저의 얘기를 해야할 때가 왔을때 가끔씩 난 지금 맨정신이 아니다 라고 생각하고 하는 것 같아요. 지금 난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다라고 생각하면 그냥 자연스럽게 말이 나오기도 하더라고요. 아니면 너무 많은 것들에 신경을 쓰지 않기 위해서 운동하면서 땀을 뻘뻘 흘린다던지 등산을 한다던지 해서 내 몸에 힘을 다 빼보세요. 저는 그럴 때 평소보다 훨씬 둔감해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