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옛날부터 운동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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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4달 전
저는 옛날부터 운동을 했었는데요 1학년부터 6학년 2월 말쯤에 그만두게 되었었어요 그 이유는 아빠가 킥복싱을 다니라해서 억지로 다니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친해진 언니도 있고 성인반이여도 같은학교 남자애들도 있고 해서 그냥 다닐만 하겠다 생각했어요 그 뒤에 아는 친구도 만나고 해서 아는 친구랑 제일 친해지게 되었어요 근데 거기에 코치님이 계신데 그냥 코치님이 장난 거는것도 예민하고 그냥 성인반이니깐 남자 성인분들이 많거든요 또 제가 2차 성징도 하다보니깐 부담스럽다는 느낌이랄까요 그래서 3개월을 다니다가 너무 다니기가 싫어서 아빠한테 얘기를했는데 이것만은 절대 양보 못한다면서 최소 1년을 다녀야 한다는거예요 근데 제가 어제 할머니집에 가서 고모가 그 이야기를 했어요 근데 아빠가 안된다는거에요 제가 지금까지 한 5개월 정도 다니고 있는데 아빠가 다니게 하는 이유가 킥복싱이 가장 자신의 몸을 지킬수 있다고 중학교 올라가면 나쁜애들이 괴롭힌다는거에요 사실 아빠의 말이 이해는 가지만 아빠가 좀 말투도 그렇고 어릴때부터 제가 좀 맞아왔거든요 맞아서 엉덩이에 주먹만한 피멍도 생기고.. 이런것땜에 아빠랑 얘기도 하기 싫고 저희 학교에 상담실이 있어서 그냥 재미로 스트레스 지수 그림검사 ?를 했었는데 높다는 거예요 그래서 상담선생님께서는 방학동안 같이 치료?를 하면 좋겠다고 하신것같아요 너무 힘들어서 상담실에 매일갔어요 쉬는시간 방과후에 계속 갔습니다 저도 킥복싱이 가기 싫어서 스트레스를 엄청나게 받거든요 엄마도 그런부분을 알아서 가끔 아빠 몰래 안 가게 해주기도 합니다 그래서 조금 다행이지만 저는 플라잉요가를 정말 해보고 싶은데 .. 진짜 너무 가기싫어요 어제 일 입니다.. 잠도 계속 설치고 머리도 띵해요 진짜 너무 가기싫고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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