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림받음-거절-서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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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ingforself9
2달 전
[버림받음-거절-서운함-외로움-미움-무시당한 느낌]<==> [보살핌-수용-관심받기-인정받기-존중받기-사랑받기] 무시당한 느낌의 반대편에는 어떤 느낌이 있을까요? 존중받는 느낌입니다. 관심을 보이고 호감을 주면서 상대방이 나에게 우월적 지위를 인정해줄때 존중받는 느낌을 받게 해줍니다. [무시당함-존중받음] 스펙트럼은 [버림받음-사랑받음 ]스펙트럼 내부에 있습니다. 사랑계열의 감정들은  관계에서의 결핍감에서 오는 요구와 욕구와 욕망을 "환상"속에서 갈구하며  "관계"속에서 채우려고 하는 패턴을 보이며 하나인 엄마의 몸에서 내가 둘로 분리되는 고통과 무리속에 속해야 생존할거 같은데 무리에서 이탈될거같은 불안에서 오는 에너지를 알리는 신호입니다. 존중받지 못한 느낌을 받은후에 모태회귀본능을 근거지로 하여 애정결핍이라는 뿌리에서  출발하는  "결핍감"과  무리에서 이탈될거같은  "불안감"이 증폭될때 마음속에서 어떤 기분이 일어납니까? 불쾌하다거나 자존심이 상하는  차가우면거 뜨겁고, 날카로우면서 깊은 느낌이 일어나나요? "다름사람에게 존중받지 못했다는 느낌"을 바꿔말하면 "내가 어떻게 해야 다른사람으로부터 인정받고 존중받을수 있는가?" 라고 바꿔말할수 있습니다. 이 말을 한번더 바꿔말하면 "다른 사람이 나를 인정하고 존중하게 하기위해서 내가 해야할 일은 무었인가요?  입니다. 그에대한 첫번째 대답은 언제나 내가 나 자신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내 삶의 주인은 바로 나 자신이기 때문이다. 부모,연인,배우자,자녀,직장동료들은 내 삶에 있어서 조연일 뿐이다. 내 삶에서 주연은 바로 나 자신이고 내 삶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이며 가장 우선시해야하는 사람은 바로나 자신입니다. 자신을 최우선에 두라는 말은 이기적이라는 말과 다릅니다. 에코이스트는 나르시스트와 양극단값 입니다. 에코이스트는  내가 없고 나의 경계가 없으며 타인이 높고 내가 낮은 관계에 익숙하고 타인의 칩입에대한 경계선이 없어서  타인의 선넘음에 무방비상태 입니다. 나르시스트는   내가 왕이고 타인은 신하입니다. 내가 높고 타인이 낮은 관계설정에 편안하고 내가 타인의 경계선을 넘을때 나오는 타인의 심리적 방어신호에 무감각하고 타인의 경계선을 넘는것을 당연시 합니다. 자기 자신을 최우선에 두라는 말은 자신의 스펙트럼이 에코이스트에 가까울때 자기 자신을 사랑하면서 자기를 자기스스로 지켜주라는 뜻입니다. 자신의 좋음만을 추구하면서 주변사람의 좋음과 소중함을 무시하며 선을 넘는 나르님의 핸동패턴과는 다른것 입니다. 자기 자자신을 최우선에 두라는 말은 나 자신과 주변사람들 사이가 존중과 배려에 기반한 건강한 관계라는 뜻이며 성숙한 자기사랑을 하라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나 자신을 최우선에 두기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요? 먼저, 나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아야 합니다. 무엇이 나를 화나게하고 무엇이 나를 즐겁게 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1)어떤순간에 나의 감정선이 터치되어 감정이 발생하나요? (2)어떤선을 타인이 넘어올때 불편함이 발생하나요? 이러한 질문에 대한 대답은 내가 어떤사람인지 알수있게 도와줍니다. 나의 가면과 나의 실제모습이 일치해야 건강한 정체성을 가지게 됩니다. 건강한 정체성은 나와 나의 외부 환경과의 경계가  잘 형성되었음을 알려줍니다. 건강한 정체성을 가지고 있으면서 경계가 잘 형성된 사람은 타인으로부터 존중받을 준비가 된 사람입니다. 만일 내가 정서가 불안정한 상태라면 응급조치기술을  이해하고 습득하고 몸에 익혀야  합니다. 생존계열 정서의 불안은 나 혼자일을때 결핍과 상처로부터  감정이 올라오는 것입니다. 주로  (1)관계의 결핍에서 오는  외로움,소외감,수치심,버려짐,무리에서 이탈됨  이것들은  "알아차림"과 "인정과 직면함"그리고 "내려놓음"으로  대응합니다. 외로움은 혼자된 느낌이며,소외된 느낌이며, 홀로 세상에 내던져진 느낌이며,무리에서 이탈된 느낌이며, 생존에 대한 위협감과 날카롭게 타들어가는 느낌으로 타인에게 연락하고 매달리게 합니다. (2)감당못한 상처에서 오는 분노,불안,공포,후회, 이것들은 알아차림과 내려놓음으로 안될수도 있습니다. 마음속의 상처가 증폭장치로 작동하기 때문입니다. 이때는 원포인트리그레션으로 대응합니다. 나 자신을 셀프치료하며 알아가고 있는가운데 그 다음으로 해야할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셀프코칭 입니다. 셀프코칭에서 제일먼저 해야할일은 적당하게 거절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입니다. 타인에게 존중받지 못하는 사람들은  다른사람들의 부탁을 잘 거절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탁을 왜 잘 거절하지 못할까요? 첫째,내가 나의 부탁이 거절될때 충격을 느끼기 때문에 상대방도 그럴거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타인에게 부탁할때 타인에게 거절할 권리를 함께 줘야 합니다. 반대로,내가 부탁을 받을때 거절할수 있는 권리가 나에게 있는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절이 힘들면 내안에 거절불가 증폭장치가 있는겁니다. 이때는,원포인트리그레션으로 그 증폭장치를 부셔야 합니다. 둘째,부탁수용을 무기로 사용하는 전략이 나의 내면에 새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가족내부에서 사용했던 그 전략은 사회에서 유효한 전략이 아님을 인지하고 그 전략을 포기합니다. 특히,나르시스트에게 부탁을 들어주는것은 그에게 (지시-복종),(왕-신하),(상전-하인),(지배-피지배)관계를 수용하는다는 미묘한 신호를 주는것 입니다. 나르님에게는 거절멘트를 준비하여 랩처럼 구사해야 합니다. "지금저는,~을 해야해서 니금 나르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할수가 없네요" 이것은 갑자기 맹견과 마주친후 맹견이 으르렁 거리며 물려고 다가올때 맹견과 싸우지 않고 모자나 가방이나 신발을  물리거나 던져서  휘험을 피하는 전략과 같은 것이다. 셋째,거절시 나에게 죄책감이나 미안함이 올라와 착한사람이라는 나의 가면이 깨질것같은 불안이 올라오기 때문이에 거절을 못한다  나의 착한가면이 깨져서 상대방에게 사랑받지 못할거같은 불안이 올라오기 때문입니다. 이때는 "알아차리기"-"마주하기"-"내려놓기" 기법과 원포인트 리그레션으로 "사랑받지못할거같은불안증폭장치"를 해체해야 합니다. "적절한 거절"은 내가 나 자신을 최우선시하고 나 자신을 내가 지켜주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선을 넘은 거절을 나르님의 새련된 압박과 죄책감자극때문에 하지못하는 것은 내가 나의 경계선을 지켜내지 못했다는 증거로 봐야 합니다. 이 증거는  내가 나 자신을 최우선시 하는 것을 위반한것이고 내 경계선을 지키지 못해서 내가 나자신을 지켜주지 못한 증거이기도 합니다. 이러면,존중받지 못하는 것이 당연한 결과인 것입니다. 언제나 모든일에 있어서 나 자신이 최우선이어야 합니다. 나르님께서 "지배와통제 금지선"을 훅하고 넘어와 나에게 뭔가를 지시하고 있을때 암묵적 전제로 "상하관계"를 설정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권한없는 암묵적 관계설정일 경우가 많습니다. 그때는 정중하게 거절할수 있어야 합니다. 정중한 거절이 힘들다는 것은 내가 나 자신을 최우선으로 하고있지 않다는 것이며, 적절한 거절을 못하고 있다는 것이며 나의 거절로 상대가 느낄 불편감의 책임을 나에게 돌리는 죄책감이 발동하고 있다는 것이며 내가 나의 경계선을 지키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며 내가 나를 스스로 돌보고 있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타인의 부탁을 수용하거나 부탁할 권리는 내가 충분히 가지고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부탁을 수용하거나 거절할 기준은 내 마음이 편안한가 불편한가 이어야 한다. 명령하는 부탁이면 "~한 이유때문에,지금은 할수가 없습니다" 부탁성 부탁이면 "~한 이유때문에,하기기 싫습니다" 라고 거절한다. 그 이외의 거절못하는 이유들은 알아차리고 내려놓아야 할 것 들이다. "내가 나의 착한가면이 깨질가봐 두렵구나" "부탁을 거절하려니 상대가 서운해져서 나를 미워하게 될거같다" "나의 거절로 부탁의 상대방이 불편할까봐 불안하구나" "나의 거절로 상대방이 나를 버릴까봐 불안하구나" "나의 거절로 상대방을 당황하게 하여 죄책감이 올라오는 구나" "거절하려니 이러다가는 뭔가 큰일이 날거같아 불안하구나" 이렇게 알아차리고 내려 놓아야 한다. 그럼에도 불안한 증폭장치가 작동한다면 원포인트리그레션으로 해체해야 한다. 나르님의 기분을 맞춰주고 나르님이 시키는데로 행동함으로써 그들에게 사랑받는다는 환상속에 갇혀있다면 거절이 힘들수도 있다. 그때는 이렇게 한번 말해보자 "고작 부탁한번 거절했다고 무슨 큰일이 일어나겠는가?" 가절은 언제 어디서나 늘상 일어나는 일이다. 설령 상대방이 조금 서운한 마음이 든다고 해도 그 순간일뿐 며칠 지나면 금새 잊혀질 일이다. 만일 내가 분명히 거절했음에도 불구하고 나에게 화를 내거나 침묵으로 수동공격을 하거나 나에게 죄책감을 심어준다거나  나에게 집요한 지적질과 비난으로  나의 판단을 나 스스로 무너뜨리게 하여 나를 자신의 뜻대로 조종하고 지배하고 통제하려고 한다면 그런 꼼수에 휘말리지 말고 나의 의견을 당당하게 관철시킬수 있어야 한다. 그들이 나를 버리고 떠날까봐 걱정할 필요가 없다. 그런사람들은 내옆에 없는것이 나의 생존에 유리하다. 나의 거절은 내가 가장 어려운 부분을  이겨내고 있음을 알려주는 증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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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AI 댓글봇
Beta
2달 전
스스로를 자존감을 가지면 다른이들로부터 존중받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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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ingforself9 (글쓴이)
2달 전
1.남의 부탁을 거절하기 힘들다. 2.하고싶지 않은일도 때때로 관계를 위해 스스로 지원한다  3.혼자만의 시간을 즐기지 못한다. 4.칭찬이나 선물을 받으면 불편하다. 5.공허함을 자주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