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망하고 더러운 얘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사연글
자유
비공개
2달 전
민망하고 더러운 얘긴ㄷ데..원래 뒷자리에 사람이 앉으면 왠지 신경쓰여서 자꾸 방구가 나와요.. 진짜 쪽팔려서 어디에 말하지도 못하겠고.. 근데 참는다고 참아지는것도 아니고..ㅠㅠ 냄새날까봐 걱정되구요 솔직히 애들 다 아는 눈친데.. 개학하면 또 어떻게 해야할지.. ㅠㅠ쪽팔리고 짜증나요.. +ㅜㅜ 원래도 과민성대장증후군같은거 있었어서.. 긴장하면 방구 나오는건 걍 꾸준히 있었던거같애요 근데 요즘 유독심하고.. 애들이 아는 눈치라는게 제일 스트레스받는거같네요 ㅜㅜㅜㅜ....속상해......쪽팔리다..... 유산균은 말씀대로 챙겨먹어보도록 하고 내과랑 한의원도 되면 찾아가볼게요!! 부끄러워서 아무데도 못말했던 주제인데 .. 잘 말해주셔서 감사해요..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2개, 댓글 1개
morugeda
2달 전
장이 약하신 것 아닐까요? 저도 긴장하거나,너무 추우면 장부터 불편해지더라구요 ㅜㅜ 내과 또는 한의원 가보시는거 추천드리구, 유산균도 꼭 꾸준히 드셔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