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을 졸업하고 전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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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hj25
4달 전
대학을 졸업하고 전공을 살려 취업했지만 실제로 몸이 너무 망가지고 잘 맞지않는 것 같아 3년정도 일하고 퇴사했다. 다른 일을 알아보던 중 사업을 하고싶게 되었고, 처음에는 사업쪽으로 올인 보다는 한달에 200만원을 번다면 100은 전공쪽 일관련, 100은 사업매출 이렇게 잡았다. 사업이 잘 안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문제는 부모님께서 너가 무슨 사업이냐 융통성도 없으면서, 사업에 관한 구체적인 계획이나 이런걸 알려달라, 너 여기서 정신똑바로 안차리면 바로 나락이다, 너가 이 사업바닥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것 같냐 등등 너무 부정적인 소리만 듣게 되니까 '안그래도 제일 불안한게 난데 내가 왜 이 소리를 들어야하지?' 가족이고 좀 믿어줬으면 좋겠고, 응원도 바라진 않지만 그래도 따뜻한 격려라도 해줬으면 좋겠는데 마음이 너무 아프고 속상하다...
사업가족문제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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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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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a
4달 전
내 일이고 내가 결정한 일이니까 가장 좋은 선택을 했을 거예요. 부모님의 기대에 눌려서 눈치보지 않았으면 해요. 앞으로 더 좋은 일이 가득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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