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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Hope99
6달 전
당신은 참 특별해요. 뭐 하나 평범한 구석이 없죠. 사람들은 그런 당신을 특이하다고 하지만, 그건 정말 사랑스러운 거예요. 적어도 제 눈에는 편견 없이 특별해보여요. 또 그런 부분이 독보적이라고 생각해요. 모양이 같고, 색깔도 같은 과일이 수백개였다면 저는 그것을 찾지 않았을 거예요. 당신에게서만 느껴지는 모양과 색깔이 참 좋아요. 당신은 종종 스스로를 한심하다고 생각하지만, 그럼 저는 한심한 사람을 좋아한 바보냐고 묻고 싶어져요. 전혀 한심하지 않아요. 아무것도 이상하지 않아요. 오히려 매력적인걸요. 오늘 하루도 열심히 빛나주셔서 감사해요. 그저 당신이라서 좋아요. 특별해보이려고 애쓰지 않아도 이미 당신은 참 특별한 사람.:) -한번 관점을 꺾어봤다. 오글거리지만 나를 짝사랑하는 사람의 관점을 상상해봤다. 분명 나를 짝사랑하는 사람의 눈에는 내가 되게... 최애를 보듯이 들숨날숨, 손가락 움직임 하나하나 크고 대단해보일 테니까... 콩깍지가 씌여서 나의 모든 부분들을 다 수용해줄 테니까. 그 시선을 잠시 빌려서 나를 바라봤다. 결국 스스로에게 하는 고백이 되어버렸지만. 그래도 나에게 고백을 받고 나니... 스스로가 조금은 사랑스럽게 느껴진다. 신기한 효과를 톡톡히 봤다. 재미있지 않아요? 여러분도 해보세요. 스스로에게 고백으로 혼내줍시다.ㅋ 우리 모두 나 자신을 덕질해요~ (뭔가 행복전도사 된 기분)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17개, 댓글 3개
66Hope99 (글쓴이)
6달 전
근데 내가 저런 고백 받았으면 찼을 것 같다. 암튼 재미로..☆
kaily26
6달 전
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자신에게 하는 고백이라 특별하네요. 정말 좋은 아이디어에요 💓👏👏
66Hope99 (글쓴이)
6달 전
@kaily26 ㅋㅋㅋㅋㅋㅋㅋ칭찬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