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행운을 찾아 떠났다. 길을 따라 걷다 발견한 세잎 클로버는 많지만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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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heart57
6달 전
나는 행운을 찾아 떠났다. 길을 따라 걷다 발견한 세잎 클로버는 많지만 그중에서 네잎클로버를 찾는 나 자신 을 보게 됩니다. 세잎클로버 꽃말은 행복 네잎클로버 꽃말은 행운 그러나 우리는 행운을 찾는 다는 이유로 세잎 클로버를 짓밟고 다닙니다. 마치 행복 이 짓밟히는 기분이 드네요. 그런데 네잎클로버가 왜 행 운의 상징이 된 걸까? 몇 가지 유래가 있지만 가장 일반적인 건 나폴레옹 일화에서 나온 이야기 인데요. 전쟁중에 네 잎클로버를 발견을 하고 등을 구부렸는데 적군이 쏜 총알이 스쳐 지나가서 목숨을 건졌다 는 이야기입니다. 진실 혹은 거짓은 알 수 없으나 전쟁 중에 네잎클로버를 바로 발견했다는 점입니다. 그게 세잎 클로버 일 수도 있고 그냥 풀을 보다가 등을 구부릴 수 있 을텐데 그게 네잎클로버 라고 단정 짓는 건 어렵네요. 행운을 쫓는다고 행운이 굴러오는 것도 아니고 행복을 찾는다고 행복이 굴러 오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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