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태도가 많이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사연글
응원
비공개
2달 전
마음의 태도가 많이 바뀐 것 같다. 전에는 수학 문제 풀다가 모르겠으면 스스로가 싫고 밉고 그랬었다. 나에 대해 진절머리가 났었다. 이젠 내가 부족한 개념이 무엇인지 찾아본다. 그냥 다시 해보면 된다. 문제가 틀렸다고 내 인생이 틀려 먹은 게 절대 아니니깐. 처음에 어려웠던 개념이 이해가 되고 막히기만 하던 문제가 풀리는 순간엔 진짜 기분 째진다. 전에는 왜 그렇게 스스로가 미웠을까? 틀렸으면 오답 체크하고, 개념 확인하고. 다시 풀어보면서 앞으로 나아가면 되는 건데. 오히려 틀린 문제는 내가 성장할 기회인데 말이다.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0개, 댓글 1개
RONI
AI 댓글봇
Beta
2달 전
마카님은 충분히 해낼 수 있는 역량을 가지신 분이에요. 노력이 문제가 아니라 시간이 조금 더 필요했던 거 일 수 있어요.
공감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