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오늘의 기분과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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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4
2달 전
다들 오늘의 기분과 상태는 어떠나요? 2일째3 제목 : 난 3년 3개월을 참았는데 넌 5일밖에 못참는구나. 너가 나한테 무심하게 대하고 할 말이 없다며, 폰만 바라봤었어. 그리고 내가 자살시도로 장기입원해도 비슷했었어 그래서 난 너에게 마음이 많이 식기 시작했어. 그리고 넌 마음이 식으면 미리 이야기하라고 해서 난 말했었어. 넌 나한테 1달만 기다려달라고하고 자기 잘못이라고 하며, 매달렸었어. 또, 변하겠다고 했었어. 근데 난 이별을 고한 날부터 그저께까지 너랑 다른 사람이랑 톡하는 기분이었어. 그리고 내가 원하는 사람이랑 가까워졌기하지만 또 다시 너가 돌아올까봐 무서웠었어. 그러고 5일지니깐 다시 돌아오고, 나한테 이기적이다, 변명하지마라는 이야기하면서 차단했었어. 그리고 자는 시간에 전화가 왔지. 난 받지 않았어. 또 다시 널 만나게 될까봐. 또 다시 혼날까봐. 난 너에 화내는 모습 그리고 무심한게 싫었어. 이제 안녕. 무거운 짐을 좀 덜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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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nhhabo
2달 전
연을 끊고 짐을 조금 덜어내어서 다행이네요. 어떻게 저런 사람이 있을 수가 있죠...물론 space4님께는 한때 좋은 분이셨겠지만, 저렇게까지 무심하고 space4님의 마음을 제대로 헤아려주지 않는다면 더 이상 함께할 필요가 없죠. 그동안 수고하셨어요:)혹여나 제가 말 실수한 게 있다면 꼭 말씀해주세요...!
Space4 (글쓴이)
2달 전
@ywnhhabo 말실수한 거 없어요.ㅎㅎ 좋은 말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밤 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