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에 병원에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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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4달 전
저는 전에 병원에 다니며 약을 복용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약을 뜨문뜨문 먹으며 어쩌다보니 지금은 병원을 가지도 않고 약도 복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지금 제 상태는 제가 생각해도 어중간하다고 생각합니다 평소에는 아무렇지 않게 밥도 잘먹고 잠도 잘자고 일상행활 면에서도 문제가 두드러지지는 않습니디ㅏ 하지만 감정이 술렁거리는 순간에는 자살생각이며 자해 생각이며 온갇 생각으로 가득차고 몸도 축쳐지며 밥도 거르고 눈물로 하루를 보냅니다 이런순간이 되면 정말 죽고싶지만 마음 한켠으론 죽는게 싫고 무섭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런 순간에 놓여 있다가도 스스로 어차피 무서워서 죽지도 못 할거면서 라며 생각하여 마음속으로 이 기분을 감추며 원래 생활로 돌아갑니다 이렇게 살아온지 가 꽤 된것 같습니다 마음속은 이제 제 자신조차도 잘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사는 것 보다 차라리 죽는게 나은가 아니면 다시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아보는게 나은가 마음속은 어지럽기만 한데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아보아도 어차피 나 자신이 바뀔거라는 생각은 들지 않고 가족들에게도 미안하고 또 한켠으론 가족을 믿지 못하고 이젠 이런상황이 되면 가족들은 어차피 다시 괜찮아 지겠지라며 또 저러네 라며 생각하는 것 같고 가족이랑 다투면 난 어디까지고 마음 속으로 추락하는데 가족은 화를 냈다가 일상생활하다 다시 나에게 별일 없었다는 식으로 말을 걸어오고 내가 어디까지나 삐쳐있으면 내가 별거 아닌걸로 또 삐쳤다고 화를 내고 마음속 이야기를 어디까지나 숨기고 살아가는 저에겐 이렇게 해서 내 기분이 나빴다 던가 가족에게나 다른 사람 에게나 표현하는 것을 말해보자 생각해도 결국 마음속으로만 외치고 오해는 깊어지는 것 갔습ㄴㄷ다 정신이 몽롱해서 제대로 쓴건지 모르겠다 머리도 아프고 몸에 힘도 안들어가고 내가 뭘 쓴건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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