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이 사람을 만든다. 내가 신화속 영웅이거나 천재가 아닌 이상 사회의 동물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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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one
6달 전
상황이 사람을 만든다. 내가 신화속 영웅이거나 천재가 아닌 이상 사회의 동물인 사람은 주변 사람과 상황에 휘둘리기 마련이다. 근묵자흑(近墨者黑)이라는 말이 대표적인 예시이다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3개, 댓글 8개
ashjf
6달 전
그러네....
dbone (글쓴이)
6달 전
@ashjf 답글 감사합니다!!!
ashjf
6달 전
가스라이팅당하는걸 이해못하는사람이 알아야할 글같네요
dbone (글쓴이)
6달 전
@ashjf 혹시 어떤 말이 설명해주실수 있나요? 제가 가스라이팅은 잘 몰라서...
ashjf
6달 전
북한사람들이 세뇌당하는데 이상함을 인지못하고 못빠져나오는걸 이해못하는 사람들이요
dbone (글쓴이)
6달 전
@ashjf 오...그런사람들에게 필요한 말일 수도 있겠네요
ashjf
6달 전
불이 점점 약해져서 어두워지는거같아서 남편한테 어두워지는거같애라고 하니까 남편이 너 눈이 이상해지는거같다 너가 이상한거다 난 그대로 똑같이보인다 너문제다라고 맞받아침 여자는 내문제인가보다 내가 이상하구나 하는 현상입니다 사실은 남자가 일부러 불을 어둡게 했어요 자기가 아내몰래 해야될일이있어서..
ashjf
6달 전
휘둘리는걸 ***취급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참...이 글을 꼭 알았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