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 아니다라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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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전
무언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 인생은 끝까지 책임지지 못 하는 사람들에게 무엇을 하라고 강요만 받다 부정에 의해 만들어진 벽에 부딪혔다 세상을 떠나고자 했으나 그러지 말라고 다독여주었다 하지만 거기까지일뿐 죽지 말라고 하지만 그 일이 살아나가는 길을 없애버렸다 도움을 청해봐도 죽지 말라는 말뿐 아무 보장없는 미래, 세상의 부정이 보이는데 살라는 강요만 받고 있다 죽음은 아니니까 살라고 강요받고 있다 노력이 부정당하고 기회가 없어졌고 부정을 겪은 자에게 그냥 살라고 강요받고 있다 왜 세상 사는 건 어려우면서 죽는 것도 이렇게 어려운 건지, 세상은 잔인한 거 같다 이런 세상이라, 더 싫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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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jf
2달 전
내인생은 내가책임져야하는데 죽는것도 내책임이지만 그건못하게막고 살게만 해놓고 아무책임지지않는다... 산다고 선택한것도 난데 피해자인척하려고 책임전가하는건가 라는생각도 든다 내가 살고있는건 그 누구의 책임도 아닌걸까? 나라는건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