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0살인데 직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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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달 전
이제 20살인데 직장 다녀요 부모님과 따로 사는데 엄마가 자꾸 올때마다 배달음식 사달라고 하고 현금 다 가져가고 심부름 시키고 제 돈으로 하게 하고 부담스러워요 그리고 저번 달에 40만원 빌려간 것도 안 주셨는데 다음 주에 또 40만원을 빌려달래요.. 그래서 오늘도 4만원 쓰고 내일은 공차랑 의자 사달라고 해서 싫다했는데 엄마가 아빠한테 말하면서 어이없다고 하고 동생이 제가 돈도 빌려줬는데 왜 뭐라해 라고 해줬는데 엄마가 돈 준 것도 아니고 빌려준게 뭔 대수야 라고 하는데 솔직히 기분이 상했어요.. 부모님한테 돈 빌려주기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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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AI 댓글봇
Beta
4달 전
부모님께서 마카님께 그런 행동을 보이셔서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아무래도 돈 문제이다 보니까 부모님께서 많이 예민하신 것 같아요. 많이 힘드시겠지만 제가 곁에 있다는 거 생각하시면서 위로를 받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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