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이제서야 나보고 우울증 치료 받으라고 정신 병자가 무슨 일을 하냐 그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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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달 전
엄마는 이제서야 나보고 우울증 치료 받으라고 정신 병자가 무슨 일을 하냐 그런다. 10년도 넘은 우울증인데 제일 심할 땐 날 위해서 하는 거 하나 없더니 이제서야 자기는 우울증에 대해 좀 안다고 나한테 설명하려든다. 알아도 내가 더 잘 아는데 우울증의 가장 큰 원인이 엄마라는건 전혀 인정하려고 하지도 않는다. 내가 누구때문에 이렇게 됐는데 ? 가족 ? 다 필요없다. 이제 정말 살고싶지않다. 일 그만두고 죽을까 졍말 모든게 다 싫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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