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가 바람을 피는 것 같아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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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가족
sihyun20818
2달 전
저희 엄마가 바람을 피는 것 같아요
정확한 건 확인 못했는데 모르는 번호(저장안된번호)와 자꾸 새벽까지 문자를 하시고 주기적으로 그 내용을 삭제하시는 것 같아요 가족들 몰래 문자하는 상대가 있다는 게... 정말 아니라고 생각하고 싶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바람 아니면 그 전 단계인 것 같아요 엄마가 바람 핀다고 가정을 버릴 사람은 아닌데도 너무 힘들어요 아무한테도 얘기 못하겠고 이런 걸 저 혼자 알고 있어야 한다는 것도 너무 힘들어요 어떡해야 될까요? 엄마와 얘기를 해 보자니 제 이야기를 주의깊게 들어주실까 싶어요 저는 아직 17살이고 미성년자거든요...
불안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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