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게 돈벌고 일하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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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niiiiii
2달 전
힘들게 돈벌고 일하고 있는데 주변에서 그냥 지나가는말로 맛있는것 좀 사줘 라고 이야기를 들으면 숨이 막힙니다. 이걸 지금은 바빠서 시간도 낼 수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그냥 던지는 말인줄 알면서도 부담감이 확들어여. 어떻게 대답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누군가한테 저런말을 하지도 않는 성격이고 특히나 칭찬같은 빈말은 할 수 있지만, 저런식의 뭘 좀 사달라는 말류의 말을 안 친한 사람들한테 들을때마다 마음이 턱 막혀요. 저만 그런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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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t77
2달 전
저도 그래요. 그래서 이런 마음을 이해하고 그 시간과 그 돈을 투자할 만한 사람이 외에는 혼자만에 선을 만들어 관계를 유지하거나 끊어내서 조금 편해진 거 같아요 당시 저는 상대가 나에게 기대하고 있는 무언가? 때문에 더 부담감이 있던 거 같아요. 근데 사람 사는 게 거기서 거기죠 본인을 이해하고 받아주는 사람에게 그 많아 가치를 쓰세요. 마음 편하게 좋은 밤 보내세요!
yonniiiiii (글쓴이)
2달 전
@jmt77 정성스런 댓글 감사합니다. ㅠㅠ 저도 그러려고 하는데 참 제가 이상한건가 싶은데 저랑 비슷한 사람도 있다니 다행이네요 ㅠ
ashjf
2달 전
신소율나왔던 금쪽상담소 봐보세요 사회적언어구별하는데 어려움겪는사람들이 그런다고 하더라구요
reseda5dorata
한 달 전
들어주기 힘든 조건을 걸어요 (U)빨아주면 또는 ({})빨아주면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