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멸하고 무시하는 눈빛을 받아본 사람은 가슴속에 증오가 꽃핀다. 그것은 날카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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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ya
6달 전
경멸하고 무시하는 눈빛을 받아본 사람은 가슴속에 증오가 꽃핀다. 그것은 날카로운 칼날이 되어 누군가를 향하게 된다. 오늘도 그랬다. 평소 선한 인상을 가지고 착한 사람이라 믿었던 사람에게서 내리까는 시선을 느꼈을 때, 나는 느꼈다. 그의 내면에 자신보다 낮은 사람들은 하찮게 여기는 모습을 발견했다. 얼핏 스쳐지나간 눈빛에 모멸감을 느꼈을 때, 뇌리에 선명하게 각인된 인간의 한 단면을. 어딜가던 대접 받고, 그걸 당연하게 여기는 사람의 오만을 나는 보았다. 인간은 추악하고, 동시에 선하고, 또 오만하다. 자신이 위치한 곳에 안주하고 자만하는 순간 발전은 없다. 그리고 그들은 그들만의 세상에서 평화롭다 나는 홀로 전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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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jf
6달 전
믿었던 사람에게...그 찰나의 시선이 내 존재를 부정해버린듯 느꼈다 내가 알고 있던 세상이 이게 맞나? 혼란스러웠다